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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칼럼>2화. 상대방과 나의 애착유형은?

러브어페어 |2019.02.02 19:28
조회 631 |추천 0
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하고 이별을 한다.사실, 우리가 연애하면서 쉽게 간과하는 부분은상대방이 나와 같지 않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내가 원하는것들을 요구만한다.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상황을 봐야하고, 그리고 상대방의 성향이 어떤성향인지 알아볼필요가있다.애착유형에는 크게 세가지가 존재한다.

첫번째. 안정형 애착.

안정형애착은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다.내 이야기만 아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으며 상대방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달할수 있는 서로 합리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들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흔히, 안정형이라고해서 단점이 없다고 여겨지는데, 이들의 이런 합리적인 행동들이 때론 계산적인 면으로 작용되어질수 있기 때문에 종종 그런점으로 상대방에게 서운한 감정을 만들기도 한다.

두번째. 불안형 애착

불안형애착은 감정적인 사람들이고 로맨틱한 사람들이다. 자기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우선시 하며, 사랑을 하는거라면 정말 애뜻하고 사랑스럽게 영화의 한장면 처럼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 유형이다.이런 유형을 가진 사람들은 보통, 자기자신의 감정이 우선시 되다보니, 상대방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게 되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라는 사람에 대한 인식을 어린애같이 칭얼대는 사람의 인식을 때때로 주기도 한다. 자기자신이 바라는것만큼 상대방이 따라오지 못하게 되면 이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라고 단정을 짓기도 하며, 때로는 내 자신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받거나 버려지는게 두려워서 먼저 이별을 고하거나 헤어짐을 고하는 케이스이기도 하다.

세번째. 회피형 애착

회피형애착을 가진 사람들은 사실 소통이 잘 되는 편은 아니다.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를 만드려는 성향이 아니기도 하고, 그리고 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 플랜을 세우고 계획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이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단하나. 그래야 스트레스 관리가 되기 때문이다.이 사람들은 인간관계안에서도 나를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는 편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한다.굳이 인간관계도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노력을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주변사람들이나 내가 만나고있는 사람의 서운한 감정을 해결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이 부분이 연애에서도 나타는데 굳이 이 사람이 나와 맞는 사람이라면 맞춰갈 필요도 없고 굳이 말로 사소한거 하나하나를 말해줘야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상대방이 어떤 성향이고 어떤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되고, 그리고 그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나 그 사람과의 연애에서 내가 어떤면을 보여줘야 우리의 연애가 행복할지를 알게 된다면,아마도 우리는 안쌓이고 안싸우는 연애를 할수 있을것이다. 사실, 그 방법도 그렇게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말이다.

출처:https://blog.naver.com/hyr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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