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들은 진짜 춤추는게 좋아서 간다고 예전부터 그랬는데 그언니들도 자기들도 모르게 환각제같은거 들어간 술 먹고 역시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성추행 성폭행당하고 그러거나 그러는건 아니겠지?ㅠㅠ 이번 사건 댓글보니까 클럽이 원래부터 그러려고 가는곳이었는데 왜 지금까지 기사같은걸로 1번도 안내다가 왜 이번에만 신나서 기사내고 난리치냐는 반응들이 많아서 무섭다ㅠ게다가 춤추러 클럽간다는말을 믿는 사람이 아직도 있냐고 비아냥대는 댓에도 추천수 개많고...여자로 살기에 세상이 너무 무섭다...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