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새벽 5시부터 저녁5시까지 일합니다. 배송 운전일을 해서 많이 힘든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트할때마다 자꾸 잠을 잡니다. 첨에는 이해를 했지만 계속 반복되니까 사실 내가 왜 여기 있나.. 뭐하는건가.. 차라리 친구들 만나는게 낫지.. 이런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관계할때는 이상하게 정신이 뻔적듭니다. 그리고 다시 잡니다. 저보고 말이 많다고 하고.. 만나서 너무 편해사 자는거라고 하는데.. 이해못하는 제가 바본건지 아님 남친이 잘못된건지.. 결혼하기로 약속했는데 사실 걱정이앞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