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3개월째 연예중인 남자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 32살이고 여자친구는 28살이죠..
저희가 솔직히 만난지 오래된건 아니지만 정말 성향도 잘맞고 사소하게 다툰적도 없이 연애를 잘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가끔씩 제가 결혼이야기를 꺼내면, 그녀도 싫어하는 기색은 아니지만.. 자신이 뭘믿고, 어떤 부분을 보고 결혼해야겠냐고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그녀에게 어떻게 확신을 줄수있을까요??
저도 많은 고민을 하고있지만.. 그녀를 꼭 놓치고 싶지않기에 더욱 신중해지네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