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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사원 고민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우나운터 |2019.02.05 13:29
조회 3,172 |추천 0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입니다.   

 

제 고민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인생선배님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맨처음 회사에 입사를 했을때 AB 업무를 하기로 했는데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갑자기 C업무도 보조식으로 하라고 하셔

서 당황스러웠지만 신입사원 입장에서 알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일을 하다보니 업무가 정말 너무 많아서 A,B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매일 혼나는게 일상이 됬습니다. 그리고 매일 저녁12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고민이 되는게 C업무를 맡기신 과장님이 처음에는 정말 C업무가 힘들면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새로들어온 자기 부사수(3년차)가 좀 적응될떄까지 3개월정도 기다려달라 말씀을 하셔서 그냥 네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그 부사수와 그 과장님은 저보다 일찍 퇴근하시고 커피도 드시러 가고 그런식으로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A,B업무 사수님한테 제 고민을 말씀 드렸더니 왜 부사수가 들어왔는데도 C업무를 너가 왜 하고 있냐고 넘기라고 말을 하셨는데 신입사원 입장에서 1개월 좀 넘게 업무를 맡았는데 지금 말씀드리면 좀 노력도 안하고 포기하는거 같다고 생각할거 같아서 그 자리에서는 그냥 하.. 그러고 싶다고 그냥 흘려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그 C업무를 시키신 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여러가지 일을 배워서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피와살이 될거라는 말을 하십니다. 저도 근데 신입사원이 여러일을 배우면 좋은거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일을 계속하다가는 경험을 떠나서 일주일도 더 못버틸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 드려도 맞는건지 알고 싶고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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