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은 걍 회사원인데
몇년전부터 자기 asmr잘할사진 있다고 막 그러더니
결국 작년 여름에 유튜브 시작하셨거든?
한국을 겨냥한 채널은 아니고
외국만 겨냥한 채널임
한국음식 소개하면서 먹는채널
근데 초반엔 힘들다 편집귀찮다 하더니
어느정도 자리잡으니까 조횟수도 잘나오고 구독자도 많아져서
돈 개잘버는지
지금 퇴사할까말까 난리임
엄마한테 대충들은건데
삼촌 회사에서 급여하는 월급은 세후 340정돈데
유튜브로 매달 1000넘게 번대
인생역전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