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나의 10대는 바쁘고 정신없어서 좋았지만,뭔가




[15-16살]

8년전 15살 슈스케 오디션에 참가
카메라에 눈도 못 마주치는 아가라 탈락했지만
명함 7개, 결정적으로 리더형을 보고 빅히트를 선택한 정국이






[17살]
“엄마가 보고 싶다. 아빠도 보고 싶다. 모두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가고 싶네요.”




[18살]
“무대를 참 잘하던 어느 소년”






만우절날 타팬홈마분이 올리신 꾹이영상 링크 https://youtu.be/2UETY1QFX7E


[19살]
“안녕하십니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2학년 정국입니다.”








[20살]
“홍대에 다녀왔는데 멋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보고싶네요 아미.”

추천수94
반대수1
베플ㅇㅇ|2019.02.07 17:26
정국이보면 늘 이런 심정임ㅋㅋㅋ 아이고...내시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02.07 16:55
정국이는 왜 울컥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을가 청춘드라마가 그냥 막 지나가고 스토리 뚝딱 나온다 정국아 행복해
베플ㅇㅇ|2019.02.07 15:29
팬싸에서 애기애기하다가 갑자기 변한 눈빛 무엇...

이미지확대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