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16살]
8년전 15살 슈스케 오디션에 참가
카메라에 눈도 못 마주치는 아가라 탈락했지만
명함 7개, 결정적으로 리더형을 보고 빅히트를 선택한 정국이


[17살]
“엄마가 보고 싶다. 아빠도 보고 싶다. 모두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가고 싶네요.”


[18살]
“무대를 참 잘하던 어느 소년”



만우절날 타팬홈마분이 올리신 꾹이영상 링크 https://youtu.be/2UETY1QFX7E
[19살]
“안녕하십니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2학년 정국입니다.”



[20살]
“홍대에 다녀왔는데 멋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보고싶네요 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