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울집 냥이 좀 보세용

누워있다가

집사 공격할 타이밍 잡기

그리고 누워있기

그리고 몰래 숨어서 집사 공격 준비

그리고 누워있기

그리고 공격


안락사 직전의 새끼냥이를 보호센터에서 데려와서
병원 다니고 약 먹이고 약 바르고 하다보니까


점점 귀여워지더니
예쁜 성묘로 자랐습니당
매번 동물사랑방 눈팅하다가 문득 울집 고양이도 보여주고 싶었어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지 자연스러운지 모르겠네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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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감사해요
사진 저장하고 싶은 분들은 저장하셔도 돼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괜히 더 애틋해졌어욬ㅋㅋㅋ
열심히 잘 키우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