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19130
저는 소이증 및 반안면왜소증을 타고 나서 한쪽 귀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현재 저는 정신병자 스토커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와 연계되어
2014년 유엔인권위에서 인권유린피해자로써 공식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2016년엔 피디수첩에 방송되었던 사람입니다.
현재 사건은 남녀 싸움이란 프레임을 덧씌워져 더욱 본질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사건엔 검사장, 경무관(총경 위), 경찰서장, 정보경찰 고위관계자들이 검경합동으로 복잡한 방식으로 연루되어 있습니다.
제3자 녹취파일도 입수했습니다. 사건 전체를 훑으시곤 저에 대해 특정한 시선으로 바라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진실규명을 위해 골육계(骨肉計)를 썼을 뿐이라는 변명 외 드릴 말이 없습니다.
저는 일종의 『내부자들』 의 안상구, 『아수라』 의 한도경 인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정신병이라한들, 제가 스토커라한들.
이 사건에 거미줄처럼 엮인 검찰 카르텔의 진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이 안대희 대법관/중수부장과 박원순 시장의 학연을 내세워 검찰, 경찰 고위관계자들을 총동원하여
저를 벼랑 끝까지 토끼몰이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력 법조인들이 연루되었습니다.
이들은 스토킹이란 자극적 소재를 끌어들여 저로 하여금 성적수치심을 들게 만들고 허둥지둥하게 하여
사건 본질에 접근하려는 주변인의 도움을 원천봉쇄하였습니다.
검찰은 여러 차례 사건 기록을 조작하고 저를 모함하려다가
제가 반대 증거를 가지고 있어서 검찰의 개같은 시도는 막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검찰이 계속 조작하다보면 결국 저도 언젠가 놓치는 부분이 생길 것입니다.
그 때는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검사는 현재 저를 명예훼손으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국민청원 여러분!
제 사건은 오직 일반 국민 여러분들만이 다뤄주실 수 있는 사건입니다.
검찰, 경찰이 불법개입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 등은 아래 링크에 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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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여러분,
저를 공격하는 부모님이 보수/진보 양쪽에 연줄이 있고 검찰/경찰 양쪽에 빽이 있어서
제가 아무리 제보하여도 어떤 언론이든, 어떤 시민단체든 아무도 건들지 않고 있습니다.
다들 보복이 두렵다고 합니다.
몇 년 전, 멕시코에선 Maria Santos Gorrostieta 라는 시장께서 36세 젊은 나이에 총격으로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마약상들과 타협하여 편히 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도시의 범죄를 없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분은 “멕시코의 시장으로써 가장 중요한 건 옳은 일을 할 때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라며 신념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던 와중 자신도 총상을 입고 남편을 잃었습니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2차 테러에서 숨지셨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정치인들은 뭡니까?
이 나라는 조폭들조차 총을 소유하지 못합니다. 뭐가 두렵습니까?
그냥 불이익 받기 싫다는 얘깁니다.
저는 참 웃겼습니다.
같은 진영이라면 모르겠는데
검사장, 경찰경무관, 정보경찰 등이 부정을 저지르는 녹취록뿐 아니라,
제가 추가로 보낸 녹취록엔 제 상대방들이 자신들의 방송국 사장을
빨갱이라는 식으로 비하하는 대사가 명확히 찍혀있는데도
그들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로봇처럼 답할 뿐이었습니다.
제3자들 녹취록은 불법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보자가 희생을 감수하고 제보한 것인데도,
유명 방송국은 미동조차 하지 않습니다.
모 남성단체는 여성의 발언 하나에도 난리법석을 치면서도 제가 제보한 사건에 대해선,
‘남녀싸움 프레임 + 검경합동 청탁 + UN인권위원회’ 이렇게
그들이 내세운 모토에 비춰봐서도, 매우 군침을 흘릴만한 것인데도 그저 보복이 두렵댑니다.
자기네들 상전이 A변호사니까
그 분 설득하면 그 때 관심을 갖든가 하겠댑니다.
국민 여러분, 멕시코 정치상황 개판이니 우습게 여기죠?
GNP 한국보다 낮으니 우습죠?
제가 봤을 땐 우리가 부끄럽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한국 정치인들은
잘못을 해놓고는 추종자들 끌어들여
일반 시민들의 희망이 되어야할 국민청원의 리소스를 자기네들이 다 쓸어갑니다.
청원내용이 뭐 원대한 계획이면 또 모르겠는데 그저 자기네들 빼내 달랩니다.
우리들 인구가 상상을 초월하기에
국민청원은 원래 실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실 국민청원 역할을 해줄 부서가 크게는 8개로 나뉘어야 하고 (조선 팔도)
그 것이 또 세분화 되서 시, 군, 구로 나뉘고
그러다보면 결국 지역 관할청에서, 지역 경찰에서 해줘야하고,
그 들이 양치질할 땐,
그 걸 감시하는 건 동네 주민들이어야 하는 것인데-
이웃은 잘있나 살펴보질 않고
동네에 일없나 살펴보진 않고
그저 맨날 인터넷만 들여다보고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스타 정치인들 이야기에 감나라 배나라 하고 있으니
이러니 한국 정치인들이 여러분들을 호구로 아는 겁니다.
스타 정치인들,
저들은 전방의 기갑전차일 뿐입니다.
실질적인 보물창고는 배후에 있는 측근들이 key를 쥐고 있습니다.
또 그 측근들의 손발이 되어주는 건 결국 무채색의 일반 부패공무원들입니다.
스타 정치인 개인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부정한 돈을 쓸어 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보십시오.
스타 정치인 한명 감옥 가면, 여러분들 중, 절반이 벌떼 같이 일어납니다.
다른 정치인 한명 감옥 가면, 여러분들 중, 나머지가 벌떼같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무채색의 하급 공무원들의 비리 척결할 땐 여러분들이 보호해주시나요?
스타 정치인들은 바로 그 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를 바꾸려면 스타 정치인들은 잠시 놔주시고,
어디 쪽부터 놔줘야하냐면, 지금 당신의 집착부터 버려야합니다.
주변에 작은 부정부패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게 지름길입니다.
저들의 손발을 자르십시오.
게다가 저들의 손발은,
여러분이 떨구고 싶은 부패정치인이 무너지면 또 다른 숙주(宿主)에 기생합니다.
보수, 진보 색깔을 완전히 버리셔야 합니다.
당신이 믿는 사람이 정말 청렴하다면 끄떡없을 것이고,
당신이 믿는 사람이 정말 부패하다면 분명히 말라죽을 겁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왜 스타 정치인들의 사건에서만 사법 정의를 외치십니까.
여러분들은 그들의 장단에 왜 놀아나십니까.
스타 정치인들은 자기가 잘못을 해도 감옥 앞에서 수천명이 운집하고
스타 정치인들은 자기가 잘못을 해도 인터넷에서 20만명은 그냥 서명해줍니다.
그런 자들은 감옥에 있어도 느긋할 겁니다.
저는 얼굴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이 이리 저를 지지해준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은, 죄송한 말씀이지만,
국민청원을 통하지 말고 직접 고위관계자들 만나서 deal이나 하십시오.
일반 시민들은 일개 구청장조차 만나주질 아니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민청원은 애초에 환상에 지나지 않는데
아이들 사탕 빼앗듯이 이 비좁은 공간마저 차지하는 스타 정치인은 반성하십시오.
일반 시민들에겐 국민청원 희망입니다.
국민 여러분,
판사, 검사들이 스타 정치인들 건드려서 먹고 사는 줄 아십니까.
그들은 자신의 법봉으로 수만 명의 영혼을 빨아 먹고 있습니다.
그들의 법봉은 「워크래프트」에 나오는 「서리한」입니다.
법조비리 문제에 현직 변호사님들 그 누구도 문제를 못 삼는 점, 알고 계십니까?
그들은 재판에서 검찰청탁의 ‘검’자도 못 꺼냅니다.
그날 부로 법조인으로서 기수열외라고 합니다.
저의 사건에서는
진보와 보수의 법조인들이 연합을 하고
경찰과 검찰이 공조를 하는데
국민들은 보수, 진보로 나뉘어 수많은 인권문제에 색깔을 덧칠하고
검찰과 경찰은 서로 ‘게슈타포’, ‘공안’이라며 프로레슬링 중입니다.
국민 여러분! 더 이상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는 일반 국민들이 건드려야하는 문제입니다.
국민 여러분!
부디 제 사건에 관심을 몰아주십시오.
대일대만대길(大一大万大吉)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모두를 위해, 모두가 한 사람을 위해,
노력한다면 천하는 행복해진다
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이번 청원에선
그저 저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로 이 미친 나라의 검경 카르텔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