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은 지났고 현남친이랑 연애중인데
전남친이 그렇게 잘해줄수없었는데 현남친과 연애하면 연애할수록 전남친 생각이 너무나고 현남친이 꽃을 줄때나 선물을 사줄때나 전남친이랑 같이갔던 장소에 가면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고 혼자있을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요 기억을 애써 지울려고 이러면 안된다고 고갤 저어도 잘때나 자꾸 생각나요
현남친과 싸우면 전남친은 이렇게 해줬었지.. 하면서 자꾸 생각나고 그리워요 현남친한테 미안할 정도로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전남친이 준 아기때사진 하나 갖고있어서 이거 보면서 너무 그리워해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