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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하고 잠수타는 여자친구

ㅇㅇ |2019.02.10 00:26
조회 609 |추천 0
약 2년가량 연애중인 나름 열심히 사랑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기분이 안좋거나 우울함이 심할때엔
혼자있고 싶어하는 버릇이 있어요. 이것을 사람들은
잠수라고 하죠.

예를들면, 최근에 일어난 일인데요.
지금 집안사정과 이것저것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학교를 휴학하고 다시 돌아가지도 못할 수 도있는데
오랜만에 온 동기들의 연락이 부담스럽고 불편하다며
하루동안맘 잠수타겠다 그래도 되겠냐 라고 그러네요.

그렇게 혼자 남겨진 저는 걱정에 쌓이게 되죠.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기분이
너무 좋지않아 혼자있고 싶다. 이렇게 말은 해 줍니다!

혼자있고 싶어하는 것 저가 매번 이해해야 하는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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