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편해서
일도 못하러 나가겠음
나같은경우엔 나이 많은 늙은 결혼까지 한 상사가 (30대중후반인듯)
술 먹자하고 (것도 2번. 총 3번) 호감표현해서
불편하고 얼굴 보기 꺼려져서
일도 잘 안나가고있음
원래 일 열심히하는 난데.
제발 일하는 일터에선
호감표시 하지말자
개불편함
원래 사랑 많이 받고자라서
웃음이 많은편인데
그게 모든사람한테 잘 웃는데
초반에 잘 웃었더니
나도 지한테 마음있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자기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는지
호감표현하는데 완전 부담스러움
처음부터 나 들어왔을때부터
내 외모 특징 말하면서 나 쳐다보면서
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
이러질않나;
전남친도 그거 알고 완전 싫어했었음
회사 옮기면 안되냐하고.
저번에 회사 옮긴다니까 노발대발 협박하질않나
지 호감 안받아주고 관심 안주니까
뒤에서 뒷담하고 후려치고 교묘히 이간질 하지말고
다들림
아무튼 일터에선 일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