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입니다 연애는 6개월 정도 했고 헤헤오진지 한달하고 일주일정도 지났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정말 사랑했고 세상사람들 다그렇겠지만 남들이 보기엔 고닥 6개월가지고 그러냐 할수도있는데 서로 만남부터 소개를 받은것도아니고 제가 사진보다 이뻐서 연락을 용기내어 하게되어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사귀고 서로 미래의 예기를 정말많이 했습니다 정말 결혼하자 같이살자는둥 정말 많은켸기를했지만 결국 여자친구가 차갑게 등을 돌려버렸습니다 사귀는동안 전 이성문제로 속을썩인적은 종말 단한번도없지만 제가 외롭게했답니다 술때문에 자주싸우고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제가 그걸 많이 몰라줬나 봅니다 지칠대로지친여자친구는 결국 헤어지자하였고 전 붙잡아도 절대 돌아오질 않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차갑게 등을돌려 어떻게해여할지모르겠습니다..마냥 기다려야할지 정말 붙잡고싶은데...너무 크게 깨달은것때문에 어떻게든 더 잘해주고싶은데 큰기대하지말랍니다 안돌아갈거니까 잊으려고 노력하랍니다 어떻게해여하나요 절대 무슨일이 잇어도 손놓지말자했는데 힘들다고 놓고 떠나가버린 여자친구가 밉기도하고 ... 헤어짐은 서로의 잘못이지만 제가 큰 잘못을 더해버린탓일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미친듯이 보고싶고 어딜가도 그사람과의 추억이고 어딜가도 정말 그사란밖에안보이고 하루에도 그사람과 찍었던 사진을 수천번은보고 그사람 sns를 정말 수없이 들어가봅니다 잊을수있을까요 아니면 기다려야하나요 이사람은 절 잊으려 정말 즐겁게 지내는건지 그런척인지 잘 놀러다닙니다 친구들이랑 아는 사람들이랑 그럴때마다 뭔가 불안하고 그렇지만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다른사람을 만나봐야하는건가요 정말 숨만 쉬고 산다는게 이런거같습니다 제발 어떻게해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