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사진 영상등 되어 있어서 거기서 읽으시는게 편함
http://wwsound.blog.me/221461510778
특정 종교를 근거 없이 비난 할 의도 전혀 없습니다.
모든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근거 있는 반론, 이 내용에 대한 오류 지적 환영합니다.
근거 없이 비난하시거나 논점에서 벗어나는 의견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
병중에, 계속 헤롱헤롱하며 관심이 열려서 더 공부하게 된 4대 성인
세종대왕, 이순신을 제하고 현재 한국을 말할수 없듯
4대 성인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력은 어마 어마.
한참 더 공부해야 되지만 한 번 또 정리하면서, 일단 지금까지 배운 것으로도
어서 쉽게 전해드리면 도움이 되지 싶은 마음에 적어본다.
4대 성인,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공자.
직접 책을 저술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영향 받은 이들이 그들의 말씀을 정리한 책들이 있어
계속 전해지고 영향력이 있는 것.
그리고 3대 종교가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인데
(흔히 요즘 말하는 교회는 '개신교' 이고, 성당 = 가톨릭 이며
가톨릭과 개신교는 둘다 Christ(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기독교 입니다. 교회=기독교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스도는 Christ를 중국식으로 읽은 것이고; 그리스도 발음에서 기독. 으로 됐다네요 복잡하니 여기선 패스.)
종교라는 프레임도 사람이 만든 것이라 종교라는 타이틀을 빼고
그냥 '사람이 정말 행복하게 사람답게 사는 법' 에 대한 설명이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 에 대한 무수한 많은 생각들이 있는데, 그 원전을 따지다 보면
결국 저 4대 성인의 말씀으로 간다는 얘기.
그래서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공자 4분의 말씀은 필수로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데
재밌는 것은
- 유대교 (The GOD을 믿으나 예수님이 신의 아들인 것을 믿지 않음)
하나님(The GOD) = 예수 - 기독교 - 천주교 (가톨릭 )
- 개신교 (교회)
(알라) - 이슬람교
( The GOD의 이슬람식 발음이 '알라'임.
기독교와 경전도 상당수 겹침.
쉽게 설명하면 창시자 마호메트가 성경을 달리 해석해서 만든 종교.
결국 사람이 만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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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 불교 (부처님은 자신의 가르침을 종교화 하지 말라 했으나
후대 사람들이 정치, 권력화를 목적으로 종교화 해버림)
위 설명처럼.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다고 하나 사람들이 만든 종교, 믿음?
그것을 종교라 할 수 있을까? 사람이 큰 나무, 바위에게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믿습니다!! 절 살려 주십시요!! '하는 것이 종교?
각 개인들의 선택은 존중하나, 소수라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그 부분까지 다루면 논점이 흐려지므로 여기선 생략.)

24+ 17+9 + 5 + 16 = 71억 (세계 총인구)
부처님이 자기는 신이 아니고 종교화 하지 말라 했는데 사후에 사람들이
종교화 하고, 범신론으로 (누구나 신이다. 보살이 될 수 있다) 변질시켰고,
힌두교는 특별한 창시자 없이 2500년 전부터 전해지는 인도 토속신앙이라는 게 주된 의견.
인구수로는 엄청나지만 사실상 인도내에서만 있는 신앙.
(한국에서 장승?? 등에게 절하고 경배하던 것이, 광개토대왕이 몽골 러시아까지 한국을 확장
시켰다면 아시아 전 대륙에 장승문화가?? 식이랄까.)
그러기에 사람이 상상하여 만들고, 사람이 변질시킨 신을 제외하면
사실상 '내가 신이다' 하는 존재는 The GOD (하나님) 한 분이 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개신교와 천주교가 니가 맞네 내가 맞네 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결국 그냥 기독교라
이 관점에선 하나로 간주합니다.
기독교 24억 무슬림 17억 유대교 약 2300만 . 총 41억 2300만.
세계인구 57%가 사실상 같은 The GOD 을 섬기는 것 (나머지는 사람이 만든 종교를 믿거나 무신론.)
불교는 부처, 한 훌륭한 인간의 인생 가치관이라 보는 것이 맞는듯. 후대에 사람들이 종교화한 것이고.
부처님의 가치관은 무신론인데, 누구나 신이 될수 있다. 범신론 개념은 누가 추가한것인지( 제가 또 공부해얄 부분)
위의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이스라엘에 '성지'라 불리는 신성한 장소들이 몰려있는 것도
'정말 이곳에서 역사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함.

예루살렘에서 이슬람교 유대교 기독교인들이 구역을 나누어 모임..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lbj0jLFDQU"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60" height="349" title="동영상 프레임">
성지 순례 영상을 보시라. 무수한 사람들이 이곳에 왜 모일까?
부처님의 가르침도 정말 대단하기에 많은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쳤지만
쉽게 설명하면 '아 우리 인간 사는 것이 왜 이리 괴로운가!! 욕심을 버리자! 그리고 나 자신을 잘 의지하자'
정도가 된다. 애초에 무신론의 믿음이다. 우주를, 이 세상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설명등은 당연히 없다.
나도, 생각 없이 살아왔단 것을 깨달은 뒤론 호기심이 생기면 주제를 정해 파고들어 연구해왔다.
그리고 독서법과 영어학습법 도서들을 썼다. 그런데 나도 '아차!' 했던 '?' 질문이라면
'우주를 누가 만들었을까?' 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볼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근데 그 노력을 가수 박진영씨가 했다. 한때 방송에 나와서 그가 그 질문을 무수히 던지고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을 본 분들이 많을 것. 박진영씨가 '온 책을 다 뒤져보았지만 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는 말은 '성경'에 밖에 없더라' 라는 말을 했다. 박진영씨가 표절을 했네, 방탕한 생활을 했네
그런 얘기는 논점에서 벗어나므로 제외하고,
일단 그 사람이 분명 1. 호기심을 가졌던 것은 맞을 것이고
2 알아본 것도 맞을것이다. 이 부분만 챙기기로 한다.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Zf3OqAWXUg"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60" height="349" title="동영상 프레임">
(아쉽게도 박진영씨는 이단으로 믿음을 택한다...)
다시 정리하면,
자 우리가, 부모님에게, 형 누나 언니 친구에게 영향을 받고,
직장에 가면 상사에게, 선배에게 영향을 받지만 그리고 월급 주는 사장에게 눈치를 보고 하지만
이들과 역사상 '위인'이라 하는 이들에겐 분명 어떠한 차이가 있다.
세종대왕, 이순신, 링컨, 간디. 역사적으로 영향을 준 이들이다.
이런 위인들보다도 더 큰 영향을 준 이들이 위에서 말한 4대 성인이다.
소크라테스, 공자도 부처님보다 적은 영향을 준 것이 아니다. 단지 사람들이 종교화 하지 않았을 뿐.
그런데 4대 성인중 '이 세상을 만들었다. 나는 신이다' 라고 하는 이는
'예수'가 유일하다. 다시 또 급이 다른 이야기를 하는것.
스티브 잡스가 '소크라테스'와 한시간만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내 온 재산을 바치겠다 고 했지만
그런 소크라테스도 우주를 누가 만들었다. 이런 얘기는 하지 않았다.
예수가 '내가 곧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는
믿기 힘든 소리를 하는 바람에 그 당시 유대인들과, 로마인들에게 박해를 받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게 되신다.
분명히, 나도 그랬고 이 글을 읽는 분들중 상당수가 기독교에 대해 반감, 좋지 못한 시선이 있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 나를 포함한 기독교인들, 즉 '인간들'의 실수와 어리석음과 죄성 때문에 그런 것.
나나, 성직자들, 목사님들이 절대로 괜찮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사람이라 어쩔수 없다는 것.
다만, '우리 사람들'을 보지 말고, 단지 우리는 화살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니
직접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1 사람들의 어리석음, 죄성, 내가 저런 '기독교인들' 때문에 기독교가 싫어.
: 이해한다. 근데 위의 말처럼 우리를 보지 말고 직접 성경을 읽어보길 권한다.
왜? 어떻게 해야 '잘','사는' 것인지 알고 싶다면? 사는 것이 뭔가 힘들고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읽어보시길. 이미 지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안 읽으셔도 되고.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니
“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눅 6:20)
(가난 자체가 복이란 말이 아니다. 가난은 불편하다. 다만 그 고난을 통해 신을 찾게 될 기회가 생긴단 뜻
부자가 나쁘단 뜻도 아니고. 세상 기준 물질적으로 부유하면 그냥 거기에 만족하느라 신을 만날 기회를 놓칠수 있단 뜻 )
성경. 예수님의 말씀, 행적을 보면 분명 믿기 힘든 것들이 존재한다.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고, 물을 포도주로 만들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나중엔 죽었다 무덤에서 스스로 살아났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지?
그런데 이런 생각은 어떨까? '신'인데. 사람도 할 수 있는 것만 한다면 그게 신일까?
'믿지 못할' 것들을 하니까 그게 무슨 신호, 증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나도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 다시 또 많은 책들을 찾아보고
또 한번의 깨달음, 믿을만한 증거를 발견했다.
예수님이 실존 인물이 아니라면, 그리고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없었다면
(많은 의심 사례들이 있다. 가사(잠시 기절후 살아 난 것) 아니냐는 등등. 만약 그렇다면
그의 제자들이 순교할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라. 예수님이 세상에 와서 하신 것은 높은 지위에 올라서 부귀영화를 (보통 우리들이 원하는)
누린것이 아니라 가장 아프고 낮고 무시 받는 무리들에게 들어가 그들을 사랑하신 일이다.
보통 우리들이 할만한 행동이 아니다. 마더 테레사가 많은 봉사를 했지만
예수님은 아예 차원이 다른 일들을 하셨다. 굳이 뭐하러?? 왜???
당신이라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매맞고 무시당하면서 굳이
'나는 신의 아들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그래서 이렇게 죽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거라'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예수님이 돌아가셨을때, 순간적으로 제자들도 놀라서 도망갔다.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보았기 때문에 그들도 '아!!!' 하고 느끼고
그랬기에 순교할수 있었던 것!!..
사람이 다른 것을 위하여 죽는다는 것. 절대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지 않는가?
직접 '요한복음'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요한'이란 선지자가 인간의 언어로 적어둔 말씀이다.
우리가 키우는 반려견과 분명히 어느 정도 공감, 소통이 가능하지만 그 한계는 존재한다.
먹고 자고 기쁘고 슬픈정도를 넘는 소통은 어렵다. 개는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진 못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람이다. 신의 생각을 우리가 완전히 이해할수는 없다.
다만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볼 수 있다. 성경을 읽어봄으로써.
처음 접하는 분이 전부 다 읽고 이해하기란 사실상 불가함으로
개인적으로 제게 도입문이 되었던 요한복음을 권하는 것.
나도 인간의 관점으로 읽을땐 이해되지 않았었는데 선교사를 준비하던 분의 기도를 통해
요한복음을 읽어보고 어느 순간 눈이 조금 열리게 되었다.
(각자 계기나 방법이 다를수 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성경을 직접 당신이 읽고, 바로 이해가 되면 좋지만 그게 쉽지 않으므로
이런 설명글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고
또 제가 이번에 찾아본 많은 서적들중에서 '쉽게!'설명하는 책을 추천하려 한다.
제가 읽어보기엔 이 책이 가장 쉬웠다. 분량도 적고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을까는 좀 내용이 어렵다. 번역을 어렵게 한 것인지
원래 설명이 어려운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난감한 질문 명쾌한 대답.
이 책도 쉽게 설명한 편인데 분량이 좀 많다.
나도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고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뭐하러 이런 글(쓴다고 나한테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을 시간을 들여서 쓸까?
이 소개가 누군가에게 분명 도움이 될꺼라 생각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원하신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신과 교제하기를.
정리
1 부모님을 제하고 나를 생각할 수 없듯,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를 직접 보진 못했겠지만
분명 그들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듯, 사람의 시작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답을 알수 있지 않을까?
2 우주를, 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당신이 직접 읽어보시면서, '아...정말 이런건 사람의 생각이 아니겠구나'의 놀라운 체험을 하시길.
3 바로 가능하면 좋겠지만, 쉽지 않으므로 위에서 소개한 소개서나 이런 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
먼저 경험한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 다만! 결국 사람이므로 그 허물을 보고 오해하지 마시란 것.
하나님은 영이셔서 (육체가 있는 분이 아님) 우리의 눈으로 볼 수가 없음.
비기독교인들은 그래서 기독교인들의 행실을 보고 '예수믿는 사람이 왜 저래?'의 생각을 하기 마련이므로
더욱 기독교인들은 항상 반성하고 노력해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