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요약
1. 미국 본부로부터 다크넷 아동음란물 사이트 운영자가 한국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 한국 경찰과 공조해 충남 당진에서 운영자 손모(23)씨 체포
**다크넷 이란 과거 미국 해군이 보안용으로 고안한 것으로 전용 브라우저를 통해야만 접속할 수 있어 IP 추적이 힘들어서 범죄자들에겐 인신매매, 아동 성매매, 청부살인까지 범죄 거래의 암시장으로 악용됨**
2. 압수한 아동음란물은 고화질 영화 3000편 분량인 10테라바이트(TB)에 달했고 미국 아동음란물 수사 중 역대 최대 규모
3. 글로벌 회원이 4000여명, 다운받은 한국인 200여명 붙잡혔음
4. 영국 인터넷감시재단(IWF)이 지난 2012년 각국의 온라인 아동음란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미국>러시아>일본>스페인>태국>한국 6위차지
기사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