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앰넷 그래미 시상식 보는데 새삼

ㅇㅇ |2019.02.11 12:18
조회 8,675 |추천 230
국내 아이돌 위주의 시상식만 보다가
(나도 아이돌 좋아하지만 장르가 너무 제한적..)

미국은 장르도 다양하고
솔로 가수도 많고 밴드도 있고
무대 퍼포먼스도 쩐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부러움
우린 시상자들 본인 홍보하고
긴장해서 대본만 외우는데
다들 말을 잘하네
상 받은 사람들도 스피치 잘하고

그래미가 다른 시상식에 비해서는 장르 다양하지 않고
인종차별적이라는데도 우리보단 다양하다ㅠㅠ
예전 그래미는 못 봐서 모르겠는데
나름 화이트 그래미 소리 덜 듣고 싶어서
신경 쓴거 같기도 한데
올해 핫했던 가수들 보이콧 한 거 아쉽다
감비노도 아까 상탔던데 불참 ㅠㅜ

방탄 시상은 곧 하려나
추천수230
반대수6
베플ㅇㅇ|2019.02.11 21:25
우리나라 시상식은 많기만 졸라 많고 대부분 급떨어짐
베플ㅇㅇ|2019.02.11 12:19
우리는 아이돌의 시상식 우리도 가수들 시상식 있으면 좋겠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