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노르웨이로 입양보내진 한분과 페북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
조국을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애타게 찾는 모습이 안타까워 도와주고싶지만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태어나자마자 노르웨이로 입양되었고 ,
현재는 노르웨이에서 가정을 이뤄 슬하에 자녀까지 둔 가정주부입니다.
입양보낸 부모에 대한 원망보다는 어쩔수없는 상황이였을거라며
이제라도 만나보고싶어합니다.
입양인 본인의 허락하에 사진과 정보 올리오니
혹여 이분의 부모님에 대한 정보나 더 많은 정보를 찾을수있는 사이트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홀트에도 연락은 해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이름 : 고신용 (여)
생년월일 : 81.2.3
태어난곳 : 서울
기억하는 것 : 생모의 성 최씨. 22세/ 생부 25세 고씨
And some information: I was adopted to Norway 15.juli 1981. I had been in 2 fostercares. And my birthmothers last name: Choi, 22 years old and fathers name Koh, 25 years. Unmarried. My mother lived a littlebit in a Military hospits or something.
(제가 영어가 짧아...군대호스피스가 뭔지?? 대화 내용 올려봅니다.)
입양인 메일주소 : positivtforde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