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 대사나 글귀,가사있어?

ㅇㅇ |2019.02.11 19:42
조회 86 |추천 1
나는 요거


형을 죽을만큼 사랑하느냐 물으셨지요.
죽을만큼 사랑하진 않아요. 내게 죽음은 어쩌면 삶보다도 친숙했던 단어였는데 형은 나를 살고싶도록 만들었으니까요.

-------


우리가 서로를 놓았던 겨울이야. 잘지내지?
감기걸리지마. 그거하나 바랄게.


-------

내게는 찰나였을뿐인데 나는 여생을 연신 콜록대며
너를 앓는일이 잦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