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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잉잉 |2019.02.11 20:26
조회 246 |추천 0
작년 이 맘때쯤이였지 안녕 알바에서만나게된게기억이 제일남아 사람들이 그러잖아 첫 인상이 즁요하다고 처음봤을때 나한테 뭐 하라고 가르쳐준사람이 너인데 착각은 자유인데 누구보다 상냥햇었지 넌 조금씩 호감이가고 장난도 많이치고 한번씩 둘이 술먹으러가고 어딜가든 너가 제일 좋아하는 술 안주 골뱅이무침 나도 너에 입맛에따라갔을때잖아 ㅋㅋㅋ 한창 좋앗었지 어느날 너랑 술 먹다가 서로의 진심을 꺼내버렸고 추운날이였는데도 서로 추위를 못느꼇지 얼마나 서로의 마음은 뜨거웠을지 생각만해도 좋아진다 길면 길었고 짧았으면 짧은 너와의 내 헌신적인 연애를 끝났을때 믿기지가 않았어 참 찌질하다 내가 하지만 그때의 추억은 누구도 못 가려줄것같아 제일 헌신적인 연애를 해본게 너와 처음이였거든 한순간 매 순간 너와 만나는날이면 설레였고 너 집 들어가는거보는순간도 설레였다는건 그 순간이 좋다 참.. 매 순간 설레였던 나의 첫사랑 헌신적이였던 친구야 밥 꼭 잘 챙겨먹고 또 추워졌으닌까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하게 입고댕겨 오늘이 내가 용기내어서 고백하던날인데 생각 많이나서 써본다 혹시라도 눈치채거나 그러면 그냥 지나가.. 안녕 나의 첫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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