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비하나 나쁜 의도가 없음을 말씀드릴게요. 밑에 이상한 글들 좀 많긴 한데...말 마따나, 나이가 애매해요...(하도 지랄해서 수정) 전 실제 여초 회사를 다니며, 주변에 형,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을 하고, 선배들 연결해 주려하면..먼저 나이에서들 손사레를 칩니다. 그리고 연하는 한번도 만나본적 없고 비선호 하는 연상취향인 저도, 사실 35살 이상이면..소개팅 할래 했을때 좀 그래요;;; 지금 글쓴분의 나이..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만날수 없어요!!라고는 말 못하지만 소개팅등의 만남, 연하나 동년배를 뵙기에는 많이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