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7월중순경에 QM6차량을 대리점에서구입하여 출고를받았습니다. 출고후 썬팅및블랙박스장착후 차량확인후 받아왔습니다. 차량을 받고 이틀후 타이어공기압을점검하라는 센서경고음이울렸습니다. 그래서 타이어공기압확인을위해 가까운서비스센터를방문하였고, 새차가 처음출시되면 공기압이 완벽히 채워져있는경우가 빈번하게있다고하며 공기압체크후 이상없다하여 서비스센터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후부터 몇일동안 수시로 공기압을체크하라는 센서경고음이울렸고, 그러고도 수시로 서비스센터에가서 공기압체크, 혹시나타이어에이상이있나해서 타이어확인도하고.. 수시로방문하고 차량판매자분에게도 수시로전화를해서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얼마후엔 차량주행중에 에어백경고등이울렸습니다.. 에어백을점검하라는.. 에어백점검경고도 수시로울렸고, 그리하여 또 서비스센터를가서 점검을하니.. 조수석에어백이고장이라네요.. 차출고부터불량인거같다고.. 조수석의자를떼어내어조수석에어백센서쪽을다바꿔야한다고.. 차출고후시간이얼마지나지않아무상으로교환가능하다하셨고, 시간은하루정로차를맡겨야된다하셧어요.. 일단은 제가있는곳은서비스업체가작아서..판매자분께연락드린후 구미쪽에있는 구미정비사업소로 다시 재방문을했습니다.. 재방문을했을때 재점검결과 조수석에어백센서불량으로 교체해야한다고하셧죠.. 여기까지다이해했습니다.. 교체하면되겟지 그래 바꿔야지.. 하지만 또문제가생겼네요.. 마트갈일이있어서 아이둘을 잠시차에두고 내렸는데 그사이에 차에서 또뭔가에 경고등이울렸나봅니다.. 아이들이 차에서 내려있더군요.. 불과오분남짓시간이었는데.. 왜그러냐물으니 차에서 삐삐삐삐하는소리가갑자기울렸다고.. 그래서확인을해보니 이미정차해있는차에 차량을정차하라는 경고등이 울리고있었습다..
혹시나하는마음에 시동을껐고.. 시동을다시켰을때는아무이상없이괜찮더군요.. 하지만 그놈에경고등이 그걸로끝이아니였네요.. 사람이있든없든.. 울리는경고등.. 운전중에도울리는경고등..... 차량은이미서있는데뭘자꾸새우라는건지.. 파킹이되있는차에서 뭘덧정차하라는건지.... 무섭습니다.. 매일매일차를다고다니는저.. 매일뒤에타고다니는우리아이들... 어떻해야합니까.... 하지만.... 또문제가생겼어요... 이번엔썬루프에서 물이새나오네요.....정비소에방문하니.. 안쪽에배수로가있다고.... 물이떨어지는게당연한거라네요... 차안에물이떨어지는게당연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물이떨어지는데 저 시트에 얼룩은무언가요... 물이어딘가에서새는거죠.... 사업소쪽에서는점검하는데하루이틀 이상이있을시에 정비하는데 최소이틀삼일... 바로도안된데요.. 예약이너무많아서 기다리래요~ 하지만차를맡기면차가필요하다고.. 빨리안되겟냐고물었더니.. 맡기고기다리는수밖에없다네요.. 그래서 대차라도좀해달라고했지만.. 주행이안될시엔대차가강하지만.. 주행에문제가없다면대차도안된다고.... 회사규정이라어쩔수없다는말만했어요.. 요즘은중고차도저지경이면안팔겠죠?? 엔젤서비스엔전화하니 정비에대해서안내만드릴수있는곳이다라며 ㅇ캐기해도 해줄수있는게없다라는말뿐.. 사업소에서도그러더군요.. 이정도같으면 심각하다고.. 차출고하고반년탔습니다.. 첫번째사진은 오늘사업소가서기계연결해서확인한 경고뜬거사진이구요.. 두번째는썬루프사진입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차는최소5년은타야되는데.. 몇천만원주고차샀더니... 백만원짜리핸드폰보다고장이더많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