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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큰상 요구한다는 글 올린 쓰니님 보세요

ㅇㅇ |2019.02.12 17:30
조회 56,694 |추천 327

글을 삭제하셨네요.
후기가 넘 궁금하지만 참고 님한테 얘기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여러번 댓 썼지만 진짜 넘 안타까워서 내 동생 같아서 이렇게 글올려요.
님 님을 이 세상에 있게한 부모님을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텐데 눈물 흘리며 지켜보고 있을텐데 불효하면 안되잖아요.
예전에 미즈넷에 올라왔던 글에도 님처럼 집 혼수 다해오는데 명의 달라 사업 예랑한테 줘라했던 막무가내 예비시모가 있었거든요.
물론 그 예신 댓글 보고 결혼 엎어 버렸었네요.
님하고 똑같이 부모 형제가 없는 사망보험금으로 작은 사업하고 있는 여자였었고요.
님도 이분처럼 했으면 좋겠네요.
님 상황 이해하고 아껴줄 남자만날 수 있으니 제발 그 구렁텅이에서 나왔으면하네요.
그집 식구들과 왕래를 끊는다해도 님집에 들이닥치면 그땐 어떻게하실려고요.
그러니 님 님을 아끼고 사랑해줄수 있는 님돈이 아닌 님 자체를 아끼는 가족 만났으면하네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추천수32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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