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외치다가 결혼하게 되면 갑자기 조선시대로 빙의하는
한녀들이 있습니다 여잔 삼천이면 충분하다, 집은 남자쪽이 마련해야 한다, 부모님께 모아놓은 돈 드리고 효도하고 싶다 등등
이런 한녀들은 부당함을 얘기하면 남자가 쪼잔하다,시댁에 더 많이가니 남자가 부담해야 한다, 남자 명의인데 뭐가 문제냐 등등
궤변을 늘어 놓습니다 하지만 이혼하게 되면 반이상 가지고 나갈수 있다는 소리를 늘어놓습니다
결혼하기전 꼭 모아놓은 돈, 해외여행 유무 꼭 체크하세요
모아놓은 돈도 없으면서 해외를 들락거렸다는건 경제관념이 없다는 겁니다 꼭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