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니가 오늘 모텔갔다왔는데ㅋㅋㅋ

ㅇㅇ |2019.02.14 22:32
조회 41,388 |추천 80
언니가 성인이고 남친이랑 1년 넘었는데 우리가 자매끼리 진짜 친해서 서로 가리는거 1도 없고 진짜 솔직하게 별말 다한단말이야ㅋㅋㅋㅋㅋ 언니가 오늘 남자친구랑 밥먹고 신촌 연대쪽에 모텔에 남친이랑 쉬러갔다가 다섯군데 들렀는데 다섯군데 다 방이 다 차있어서 그냥 DVD방가서 영화 1편보고 나왔다고ㅋㅋㅋㅋ 발렌타인데이때 모텔 오지게찬다고 불평하는데 표정이 너무 웃겨서 개터졌음ㅠㅠㅠㅠㅠ근데 진짜 대학생만돼도 모텔같은데 엄청 다니나봄 난 우리언니가 좀 개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말로는 그냥 전부다 그런다고 하는거보니깐..!

 


추천수80
반대수10
베플ㅇㅇ|2019.02.15 21:46
성인의 연애가 다르긴 개뿔 ㅋㅋㅋ 임신하고 책임제대로 못지는건 애나 어른이나 뭔차이가 있겠냐,, 그냥 진도 훅빼도 십대가 아니면 이상하게 안보는거 뿐이겠지~
베플ㅇㅇ|2019.02.15 21:25
나도 대학생 되면 이럴까...? 상상이 안됨..
베플ㅇㅇ|2019.02.15 13:27
진짜 그런 기념일때 모텔은 미리 예약해야됨 ........ 난 20대 중반 여자인데 저번 빼빼로 데이때 한번 가려니까 싹 다 꽉차서 가지두 못했어 .. 근데 남자친구랑 모텔가면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이상할순 있는건 맞는데 솔직히 겨울에 추울때가면 모텔은 따듯하고 티비도 볼수 있고 내가 먹고 싶은거 시켜먹어두 되고 사가도 되서 좋고 여름엔 뭐하러 그 더운날씨에 땀 뻘뻘 흘리면서 돌아다녀 ..? 모텔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영화보면서 엽떡 먹으면 더위 싹 사라짐 ..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