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성인이고 남친이랑 1년 넘었는데 우리가 자매끼리 진짜 친해서 서로 가리는거 1도 없고 진짜 솔직하게 별말 다한단말이야ㅋㅋㅋㅋㅋ 언니가 오늘 남자친구랑 밥먹고 신촌 연대쪽에 모텔에 남친이랑 쉬러갔다가 다섯군데 들렀는데 다섯군데 다 방이 다 차있어서 그냥 DVD방가서 영화 1편보고 나왔다고ㅋㅋㅋㅋ 발렌타인데이때 모텔 오지게찬다고 불평하는데 표정이 너무 웃겨서 개터졌음ㅠㅠㅠㅠㅠ근데 진짜 대학생만돼도 모텔같은데 엄청 다니나봄 난 우리언니가 좀 개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말로는 그냥 전부다 그런다고 하는거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