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jms ㅈㅁㅅ 교주 교회다녔던 사람임
친구가 먼저 다녔었고 그 교회에 목사만 몇십명 있음
그 목사중 한명이랑 내 친구한테 꼬득여서 ㅈㄴ 자연스럽게 교회 다니게됨
난 우리집안이 다 기독교 사람인데도 나혼자 무교일정도로 종교같은거 안믿는사람인데
내 친구봐서 그래 뭐길래 이렇게까지하나 싶어서 다녀봄
거기서 신입생들만 jms식으로 공부를 시키는데 아 진짜 ㅈㄴ 듣기싫음
ㅈㅁㅅ이 대구를 가면 대구가 막 잘되고 성공했다가
대구 나와서 다른 해외로 나가니까 대구에 무슨 지진이 나고 암튼 이런식으로
ㅈㅁㅅ이 대단하다는 식으로 세뇌를 시킴
가관임 무슨 영상 보여주는데 해외에도 퍼져있어서 외국인들이 ㅈㅁㅅ 찬양하고
무슨 국내에만 몇만명의 뭔 사람이있고,,,
실제로 하나님을 봤으며.. 뭐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 jms 믿는 사람들중에서 실제로 천국과 지옥을 가본사람들이 있다면서
그 무대올라와서 실시간 천국 접견 썰 풀고 그럼;;
눈감으면서 "지금 천국의 입구앞에 서있습니다..문을 열어보겠습니다 " 이런식임
아니 들으면서 어이없어서 웃음이 났는데 내 친구비롯한 사람들이
다 진지하게 믿고있다는게....;;끙;;
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일 웃긴ㄷ게
ㅈㅁㅅ 이 성폭행 혐의로 10년동안 감옥에 살다가 작년에 나왔는데
(내가 jms들어갔던게 제작년임)
그 ㅈㅁㅅ에 대해 공부하면서 들었던말이
"실제로 그런일을 저지르지않았는데 우리 '선생님' 을 음해하는 사람들때문에
감옥에 갔다"
ㅇㅈㄹ하길래 내가 "그럼 무죄를 밝히면 되잖아요 왜 감옥에서 10년을 살아요?"
물었더니 무슨
그런곳에 시간써서 뭐하겠냐면서 많은이들의 죄를 대신해서 들어갔다면서 개ㅈㄹ
말도 안되는 똥소리하드라...
감옥에 있는 사람 얼굴(ㅈㅁㅅ) 대형 플래카드로 제작해서 선생님 사랑해요~~♥
이러면서 덕질하고
그 사람한테 편지쓰라고해서 나도 3번정도 편지씀ㅅㅂ
감옥에서 읽고 가끔 답장도 써준다면서 ;;;;;
도저히 못참겠어서 나오고 그 친구랑은 절교함
궁금한거 댓글달면 답글달아줌
아 맞다 그리고 이사람들
무슨 진로박람회라던지 공연, 영어세미나 같은거 교회측에서 개최한다음에
자연스럽게 전도하니까 너네도 조심해
+ 추가로 몇개더 써보자면
ㅈㅁㅅ이 감옥에 있을때 전국 jms교회에서는 일요일 2시간정도를
ㅈㅁㅅ이 감옥에서 쓴 말씀같은걸 들어야함. 각 지역 교회 목사들이 대신 읽음
지루해 죽는줄 알았다.
한 8개월정도 다니다가
교회 나가고싶다고 그 나한테 공부가르쳐준 목사한테 말했는데도
자꾸 집앞까지 찾아와서 설득하고 거절하면 전화하고 반복해서
진짜 힘들게 끊었음..
그 교회다니면서 한 순간도 믿은적 없음.
다른교회랑 달리 jms는 80프로 이상이 젊은층임.
10대애들 진짜 많고 20대 청년부 사람들 많음
겉으론 멀쩡해보이고 성격도 다들 좋아보이는데 이런 사이비종교 맹신한다는게
참 사람 겉으로 판단 못하는거구나 싶었음.
찬송가? 찬양? 도 ㅈㅁㅅ이 감옥에서 작사 작곡한 곡 부르는데
진짜 이게 뭔 노랜가 싶음.... 근데 거기사람들은 무슨 ㅈㅁㅅ 팬클럽 수준이라서
"어머 ㅠㅠ 우리 선생님 신곡 나왔는데 어쩜 이렇게 중독성있는지~~
전문가들이 우리 선생님곡 들으면 하나같이 하는말이 처음들어보는 독특한 형식인데
들어보면 이렇게 중독성있을수가 없다면서 극찬을 하더라고영 홍홍홍"
이런식
걍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음 애들아 친구가 사이비 교회다닌다고하면
곧바로 인연끊는게 답인거같다
생각 바꿔보려고해도 안되고 말이 안통해 답답해 뒤지는줄 알았어
난 ㅈㅁㅅ이 감옥에 있을때 다녔던건데
지금은 나왔으니 얼마나 난리치고있을지 상상조차 안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