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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산제 반대하는 페미들에게 팩폭

ㅇㅇ |2019.02.16 02:50
조회 142 |추천 1
내가 느낀건데 왜 페미들이 군 가산점제 없어도 된다하는지 알거 같아.
일단 필자는 지금 20대 초반같은 중반이고 군대는 전역했어.
근데 군대갔다오니 여자애들 중에 많은 부류가 있더라. 편입하는 애들, 취업 준비하는 애들, 이미 취직한 애들, 생각없이 술마시는 애들.
근데 대부분의 페미들이 생각없이 술마시는 애들 부류에 속하더라구.
그래서 보니까 그애들 특징이 일단 인생의 목표가 없어. 그냥 술만 마시면서 시간보내는거야. 두번째는 외모만 너무 믿어. 외모도 하나의 무기가 될 순 있는데 그 외모가 모든 것을 다 뚫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세번째는 핑계가 너무 많아. 자기는 집이 가난해서 뭐라는 둥, 불공평하다는 둥. 네번째는 집에서 잔소리를 들으면서 끝까지 술은 마셔. 그러면서 신세한탄을 해.
그런 반면에 그렇지 않은 애들은 다 개개인이 노력하고 있더라.
막 신세한탄하는 애들보면 알바는 해. 근데 알바비로 다 술을 마셔. 화장품을 사고. 명품을 사고. 그러다보니 술값이 없어. 그럼 페북에 친구들한테 3만원만 빌려달라는 글을 써. 그렇게 빌려서 술을 마시고 다음달에 갚고 돈이 없어서 또 빌려. 이게 순환이 돼.
진짜 하려고 하는 애들은 실력으로 승부하든, 노력으로 승부하든, 재력으로 승부하지. 그래서 크게 신경안써. 근데 그렇지 않은 애들은 방구석에서 술만 마시고 부모님한테 잔소리들으니까 이게 아니꼬운거야. 내가 전역하고 나니까 이런게 눈에 보이더라. 내가 군대에서 21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와도 변하는 애들만 변하고 안변하는 애들은 그대로야. 변한 애들은 군 가산점 신경도 안써. 왜? 자신들은 이미 직장도 있으니까. 성과가 있으니까. 내가 군대갔다오니 왜 군 가산점제가 필요없는지 알겠더라.
어차피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말하고 다니는 애들은 내가 21개월이라는 시간을 쓰고 와도 그저 그대로 내밑에 있거든.
이 글에도 댓글에 열폭하는 애들은 오늘도 부모님한테 잔소리듣고 방구석 여포하다가 이 댓글보고 여기에 스트레스 풀러온 친구니까 다들 따뜻하게 대해줘.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이 글의 요점은 군 가산점제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보상받아야 합니다.
근데 반대하는 분들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성분들 군 가산점 솔직히 별 거 아닙니다.
극 소수의 남성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군필자 모두에게 주어지므로 그렇게 큰 효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의 노력과 자격증이면 군 가산점보다 더 큰 점수를 낼 수 있습니다. 저희 남성들이 군 복무하는 동안 개개인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노력해주세요! 저희 남성들이 나라지키는 그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다시 한번 이 땅의 모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뛰어가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와 건강이 함께있길 기원합니다.*

ㄴ덧글

페미니즘 자체가 그런 부류들에게 너무 편안하고 안락한 사상이지. 자기의 부족함을 사회와 남자탓으로 돌릴 수도있고, 열등감을 인터넷에서 해소할 수도 있는데다가 그런 모든 행위들을 인권운동으로 포장할 수도 있으니 헤어나올 수 없음.

페북 글이고, 딱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서 가져왔음
그리고 분명 덧글로 그런 건 꼴페미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구분하라고 할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리고 페미가 아닌 정상인들이 보기에는 페미니스트의 99%가 한남, 재기 같은 말들을 쓰는 꼴페미이기 때문에 꼴페미를 페미로 간주할거야. 지금까지 그래왔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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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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