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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어마어마한 조회수가 무서워 내용내렸습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습니다 걸러들을댓글도보였지만 제글이 불쾌한거니까요 대부분 감사드려요

많이울고 이틀간 심장이몇번이나터지는줄 알았어요 글 삭제하지않는이유는 수천번왔다갔다하는마음을 댓글보고 다잡을수있었기때문입니다

남편에겐 못산다그랬고 변호사와 상담중입니다
남편이 하는말은..뭐가있겠습니까..ㅎㅎ

결론이 나면 후기올려드릴게요
추천수798
반대수14
베플ㅋㅋ|2019.02.16 16:31
쓰니도 이미 알고 있잖아요. 남편새끼가 얼마나 더럽게 놀다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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