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생 청부살인 은폐주범이 여당대표로 교육부장관

Tkdals123 |2019.02.16 18:45
조회 249 |추천 0

 

 

 

 

 

 

 

 

 

 대학생 청부살인 은폐주범이 여당대표로 교육부장관.

안녕 하세요 네이트판에 ‘오빠가 엠티 가서 사망 했어요’ 라고 올려 180만 넘는 조회로 이슈가 되었으나 박 정권의 여당대표로 교육부장관 황●여가 추락사조작과 은폐로 대학생엠티청부살인사건이 덮어 졌고 촛불정권에서 다시 올려 오빠가 엠티서 사망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가족은 바라는 것입니다.

당시 새 누리당대표 황●여 배후권력이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 논현동 숲속마을 1단지 휴먼시아에서 아빠가 동 대표 겸 감사로 있을 당시, ‘눈먼 돈(주민재산)’을 도둑질과 도적질을 못하게 원리원칙대로 감리 했다는 이유와 LH에서 노무현대통령의아파트가 최초 휴먼시아라는 정치적인 갑 질과 감리의 보복으로 황의 배후권력연결로 찍어내기 식으로 기관을 이용해 아빠 주위를 철저히 민간사찰 하고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엠티일행들에게 사주 공모하여 전자공학 재학중인오빠를 학교관례행사인 춘계엠티로 유인해 폭행, 유기, 방조 방관하여 참혹한 청부살인 살해하고 여당황은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대학교범인들과 경, 검찰소기관, 방송언론을 이용해 추락사로 조작하여 은폐한 대학생 청부살인사건인 것입니다.

아파트정문 앞 교회에 황 대표가 다니고 교회장로인 아파트입주자대표일행들과 위탁업체가 대표회의 없는 돈 거래로 자진사퇴한 것이 아빠 때문이라 여기고 주민재산을 원리원칙 데로 감리하여 주민 돈을 못 갖게 되는 거래자들이 서로 공모해 보복으로 청탁한 여당대표황이 기관에 지시해 아빠주변(형제 동창동문 사실혼)등을 금품수수로 공모 융합하여 철저히 ‘민간사찰’하고 아파트를 전세주고 이사 갔는데도 보복에 의한 갑 질로 군제대후 재학생인 오빠를 큰아버지와 천안D대학교가 졸업선배엠티일행들에게 사주하여 학교관례행사인 춘계엠티로 유인해 청부받아 범행할 대부도 폐교 같은 상가건물인 무허가펜션으로 계획적으로 데려갔습니다.

▶(01시~02시)00시 넘어 펜션 도착한 엠티회장은 01시경 주무시라며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고 총무인 친구는 도와준다며 들락날락 하며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오빠를 다시 데려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졸업선배 심선배가 잠깐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를 신고 현관을 나가는 순간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에 묵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와 폭행으로 고막이 터지고 왼쪽이마관자 뼈가 깨지며 다리의 멍 자국들로 오빠는 펜션복도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펜션복도에서구타와 폭행한 일행들은 의식을 잃은 오빠를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너무 높아 실패하면서 빨래 줄이 쓸려 끊어져 있었고 단체로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들이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졸업선배범행자들은 옥상에서 펜션정문1층으로 오빠를 들고 내려와 펜션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졸업선배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히며 상처를 더 입었고 떨어지는 순간 펜션옥상난간에서 묶여 벽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에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 노래방후문으로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걸려 줄이 옥상난간에서 끊어지면서 뒤통수가 시멘트에 부딪힌 충격과 함께 180도 돌아지면서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치는 상처를 입고 줄에 끌려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중간에 있는 노래방후문 앞에 펜션 쪽으로 머리 두고 엎어져 떨어지며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고 처참한 상태로 오빠는 유기 되었습니다.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 속에서 수십 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실종되어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펜션 방에서 일행들은 돌아가며 계속 전화를 걸었고, 긴 시간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오빠상황을 지켜보며 119신고 전 주민과 대화하여 쓰러져있는 발견현장에 가보았다는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방관 방조하였던 것입니다.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밤새도록 밀물 썰물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떨면서 처참하고 참혹한 암흑의 긴 시간에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어렵게 되자 뇌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기 흉이 생기면서 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고대안산병원중환자실에서 오빠는 사망하였습니다.

극악무도하게 청부살해한 배후권력 황이 대학교와 엠티일행범인들과 펜션주인, 담당 경, 검찰과 방송언론들이 공모 융합하여 오빠가 실종되어 모르겠다며 자살 타살도 아닌 변사처리로 조작하여 펜션3층 옥상추락사로 만들고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완전범죄로 은폐한 천안분교 D대학교재학생을 엠티로 유인해 계획적으로 청부살인 살해한 사건입니다.

방송들도 위 사실 증거자료에 의해 청부살인인 것을 다 알면서 윗선의 배후권력 지시로 실종에 의한 자살 비스무리하게 펜션옥상추락사로 조작하고 은폐하여 전국에 방영하고는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하고 (궁금한이야기 Y 168편 뒤편 죽음을 앞둔 아들에게 아버지의 마지막선물은, 채널16M방송 대부도 펜션 대학생 추락사 논란) 지금도 수없이 제보하여도 답변이 없는 담당방송언론들과 경,검찰 기 관공무원은 2차로 살인은폐 범행하는 적폐자인 것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7기정후배는 학사조폭인4기심선배가 01시경 밖으로 먼저 나갔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다는 것은 7기 엠티회장이 01시 방으로 오빠를 이동시켜 이불을 깔아 줄때 심 선배는 304호 일행에게 가서 범행 시작을 알려 펜션복도에서준비하고 현관문 열어놓고 서서 6기인총무에게 오빠를 데리고 나오라고 시켜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다시 데려나와 슬리퍼를 신고 현관문을 나가는 순간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며 폭행하여 이마관자 뼈가 깨지고 고막이 터지며 다리의 멍 자국을 범행하여 오빠는 완전히 펜션복도에서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슬리퍼 발바닥까지 떡 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과 옥상으로 가는 계단의 혈흔들이 폭행범행 장소가 입증 되는 것입니다.)

상가펜션건물306호에 거주하시는 주민은 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쌀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오빠를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이후에 오빠를 유기한 장소 간판집 앞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범행 장소를 은폐하기 위한 것들이며 두 방송을 비교해 보면 S방송은 사고 직후라 창고 없는 유기한 장소이며 M방송은 사고 1년 지난 후 유기범행한 곳을 은폐하려고 만들어 놓은 창고와 물건들입니다.

1학년 남 후배는 306호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엠티 온 일행 들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인정하고 졸업한 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말하고,

8기여자 박 후배는 옥상은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4기심선배 2기박선배 4기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고”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과 일치하며 졸업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하고 새벽 02시 43분에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라고 오빠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8기박후배는

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영하추위에 긴 시간 쓰러져 있으면 죽을 수도 있다 생각되어 오빠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 확실합니다. 아빠가 집으로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빠랑 통화하지 말라고 하여 일행들은 차단했다는 것입니다.

7기안후배에게 사건당일 있었던 일을 물어 보기위해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엠티로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카톡내용 근거로 검찰에 단독으로 고소하겠다고 문자하니 인천으로 바로 와서 진술한 녹취록은 당일 00시30분 펜션 방에 마지막 일행으로 도착하였고 30여분 후 오빠가 없어졌다면서 “4기” 밑의 후배들은 301호 밖으로 나오지 말라한 졸업선배들이 범인이라고 선배들만 고소하라는 것이며, 기수가 최고 높은 2기박선배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였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4기심선배와 5기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하며, 졸업선배들 세 사람만 고소하라면서 304호에 묵은 사람들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였고 학교에서 몽골로 엠티일행을 연수 보내주어 갔다 왔다는 것입니다.(위내용 증거자료와 녹취록은 경, 검찰에 다 있습니다)

안산K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 리에여러군데상처가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일행들말함)CT와MRI(왼쪽이마관자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사망진단서(외인사,뇌연수마비), 부검감정서(두부손상사망),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슬리퍼에 발바닥까지 진한 혈흔들, 엉덩이 가랑이 줄 자국, 펜션옥상과 발견현장의 모습들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펜션에 있던 자들이 계획적으로 상가건물인 무허가 숙박업소 펜션복도에서 폭행한 범행 장소이며 1층높이 간판집 앞에서 뒤로 밀어 던져 좁은 공간 사이로 떨어트려 유기하여 죽음으로 방조 방관한 대학엠티일행인 것이 확실히 소명이 되는 살인사건인 것입니다.

119신고 전에 옆 건물 주민아줌마가 출근하며 오빠가 쓰러져 있는 것을 엠티일행들과 서로 대화했다는 사실 확인서와, 엠티총무는 주민아줌마가 사고났다하여 오빠발견현장에 가 보았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은 발견현장에서 오빠를 보고도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없고 신고조차 없었다는 것은 엠티일행들이 잔혹한 살인범행한 범인이 증명 되는 것입니다.

M방송서 옆 건물주민아줌마는 07시 발견현장에 노래방사장과 같이 있었고 119신고 했다고 여러 번 말을 들었는데 08시 09분에 3M높이 추락으로 노래방사장은 신고하고 간판집 앞에 항상 주차하여 블랙박스를 보여 달라고 사정하니 친형에게 가계를 맡기고 전화차단변경도주하고, 119는 08시 22분에 도착 33분 아빠와 통화 35분에 출발하여 40분에 일행인 이선 배 통화 후 119차를 돌려 펜션정문 앞으로 와서 엠티일행을 태워 병원에 09시10분에 도착한 녹취록과 구급기록입니다.

119대원은 도착22~출발35분사이 24분에 심 선배와 27초를 32분에 이 선배와 54초를 오빠핸드폰발신자로 통화기록이 있는데 통화 한 적이 없다하고 30분에1분03초를 엠티참석하지 않은 정 친구 통화는 인정한 녹취록, A급으로 응급한 상황에 30여분을 발견현장현지에서 일행들과 통화하며 119차로 왔다갔다 지연하며 경찰에는 신고조차 없고, M방송에서 여럿 거짓말 방송 증언한 119를 검찰수사관에게 수사요구 하였으나 답변도 없고, 경찰에 불기소의견(무협의)으로 송치하라 지시하고 상가옥상토사물 DNA 조작하여 국과수 부검한 기관은 옥상추락사로 만들어 조작하고 펜션복도혈흔검사를 거부하는 수사관은 살인범행을 은폐하는 경, 검찰들은 왜 그랬을까요? 119신고자와 엠티총무 주민을 녹취수사하고는 다들 맞는 말이다 하며 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오전에 받아오고 오후 법인광장변호사에게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당일저녁 불기소처분(2014년12월30일)으로 오빠사건은 내손 떠났다며 항고와 재정신청에 대법원까지 모두 이유 없다며 기각하는 사법농단하고 헌재도 재판한 것으로 간주하여 안 바뀔 것이라는 통화, 법무부장관이던 황◉안이 법치주의 국가 사람이 맞나 싶으며 여당대표인 황●여가 아파트 앞 교회장로가 청탁한 갑 질로 청와대와 사법농단기관들과 융합한 은폐가 확실한 것입니다.

엠티회장은 병원에서 학교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문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보고되어있어 이유를 물어보니 학생처에서 강요하여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서 문서를 작성해 학교학생처에 보고 하였다고 말하고는 울면서 엠티에 함께한 졸업선배들이범인이라고 아빠에게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은 천안D대학교학생처가 공모한 것이 명백히 드러난 거짓엠티일정보고서 문서이고 대학교법무팀은 살인사건을 학교에서 자체 조사 할 수 없다며 교육부에서 가져온 자료보고 살인사건을 알았다는 통화기록은 천안D대학교가 사주 받아 엠티일행과 공모한 청부범행이 소명되는 것입니다.

S방송 촬영 중 심 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발견현장에 혼자나타나 쌍욕을 하며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하였고 16개 줄이 위에 있는데 어떻게 옥상에서 발견현장으로 떨어지냐며 말하고는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하며 304호에 묵은 일행들이 범인 이라며 스스로 범인임을 말하였으나 경찰에 가서는 펜션옥상 추락한 것으로 은폐하고, 방송마이크를 아빠는 차고 있어서 S방송은 살인사건인걸 다 알면서도 가족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왜곡한 추락사조작은폐방영이, 윗선의 지시로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어쩔 수 없다는 작가 피디의 녹취록입니다.

졸업한 심선배가 학사조폭인걸 검찰과 교육부 D대학교학생처에 아빠가 알렸는데도 심선배가 SNS에 D대학교에 근무 한다고 올라와 있는 것은, 청부살인 범행한 댓 가로 D대학교가 범행교사 공모 했다는 증거이며 엠티일행들을 몽골로 연수 보내고 만2천명 재학생중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는 청부살인 교사하는 천안분교D대학교인 것입니다.

같은 교회 다녀 목사소개로 새 누리당황대표 운전기사로 십여 년간 근무한 아빠고교동창은 2018년 8월에 전화로 퇴사했다며 “왜 애를 죽이냐며” 끝까지 해보라는 말은 염장 지르는 거고,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보내주며 갖고 있는 사건 증거자료를 다 보내라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 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하였다고 기다려보라더니 해외로 전근 갔다며 연락 두절되었고, 사고 직후 찾아가 보라고 해서 만난 황의구보좌관은 최초로 오빠는 긴 시간 방치해 얼어 죽었다 말하며 방법을 찾아 보자더니 연락두절 이고 연락하지 말라던 동창은 범행 전부터 은폐 후까지 사건을 모두 알고 있는 것입니다.

큰아버지는 불법으로만 살아와 경찰과 검찰수사관과 국회의원보좌관등과 향응을 즐기며 인생을 살아왔고 사고 전 큰어머니와 오빠일로 크게 싸웠다며 내 핏줄인데 말하고는 금품수수로 사건에 융합되어서 졸업선배들에게 죽음을 당했다며 아빠 때문에 죽음을 당한 것이니 아빠가 죽인 것이다 합니다.

사건증거자료들과 더 자세한 내용20페이지 청원서-11을 촛불정권 청와대대통령님께 내용증명과 등기로 보냈고 “직접 관리로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이 되도록”문자약속을 지켜주실 때까지 계속해서 보낼 것입니다. 소기관안산지청은 이미 끝난 사건이라며 2019년01월04일에 공람종결답변문서를 받았고, 사법부는 은폐공범인 사범농단과 민간사찰을 청와대가 사주한 대표황이 융합한 사건이라 직접관리가 안 돼는 것인가?

시멘트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머리의 큰 상처에 비명소리도 없이 ‘퍽‘하고 시체처럼 떨어졌다는 것은 폭행 후 의식 없이 유기 된 것이 입증되는 것이며, 대부도 밀물, 썰물로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 밤새 떨면서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없는 두렵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긴 시간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오빠를 지켜보던 “펜션에 있던 펜션주인과 304호 묵은 폭행한 일행들, 선후배엠티일행들에게”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참석한 학교관례행사인 춘계엠티에서 오빠는 계획적인 폭행과 유기방조당하면서 24세 나이에 처참히 참혹하게 죽어야 하는 너무 억울하고 두렵고 무서웠을지 상상조차 하기가 힘듭니다.

천안D대학교 선후배학교생활로 수년간 서로알고 지내던 학우엠티일행들이 사주 받아 폭행과 유기방조로 처참하고 참혹하게 죽음을 당한 오빠의 원한은 청부범행자들이 잘못을 빌고 뉘우쳐 반성하여 풀어지기를 가족은 참담한심정과 고통 속에서 진실이 밝혀지는 직접 관리한 청와대의 답변을 하루하루 기다리며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는다고 오빠가 살아 돌아오거나 눈먼 돈만 찾는 위탁업체와 범법자들과 공직자가 융합한 현실세상이 바뀔 것도 없어 보이지만 오빠가 원한을 풀고 저 세상에서나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진실을 밝혀 죽음을 앞둔 오빠에게 약속한 가족의 마지막선물”을 지켜 정의로운 세상이 될 수 있고 범죄자들이 잘못을 뉘우쳐 반성하여야만 오빠가 밝은 미래세상으로 알고 공부하던 천안D대학교에서 재학생 청부살인사건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계인권의날 문대통령님께서 평등 평화 인권의 존엄성을 우선적으로 지키는 나라가 되도록 하겠다는 말씀이 결실로 이루어지고, 무보수로 봉사한 아파트감리 일로 박 정권의 새 누리당황●여대표가 아파트입주자대표와 위탁업체가 공모한 갑 질을 청탁받아 청부살인 교사한 주범으로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소기관들과 방송언론들이 융합해 추락사로 조작하여 완전범죄로 은폐하고, 사주 받은 천안D대학교와 선후배엠티일행들이 재학생인 오빠를 엠티로 유인해 계획적인 잔혹 청부살해한 극악무도한 살인사건으로 문자로 직접관리 약속한 광화문1번가 불(15-20) 촛불정권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에 도와주시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