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진지 11일찬데
저만 이렇게 힘든거 같아서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빨리 잘 지내고 싶은데 힘드네요
계속 sns 염탐하는데 여사친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는거 같고 댓글도 서로 주고 받고 매일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안만나던 사람들도 만나나봐요.
업뎃도 자주자주 하고 평소보다 sns 가 활발해요.
며칠 전에는 여사친한테 여자소개 비슷하게 해달란 식의 댓글도 보이더라고요.
근데 또 상태메시지는 이별 후회가사의 노래로 해놓고 며칠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노래로 바꿔놨어요.
저보라고 하는건지 아님 단순히 이별티를 내는건지..
잊어야 되는건 저도 아는데 진짜 제가 생각이 1도 안나서 저러는건지, 남친 심리에 대해 대체 무슨 심린지 이 부분에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