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개월 여자입니다 제가 차였어요 지금도 글 쓰면서 울고있어요 2년 넘게 만나다 차였는데 지금 술 마시면서 술취한김에 문자보냈어요 제가 차였어요.. 상황 설명하자면 남자친구랑 16년3월에 만나고 18년6월말에 헤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공시생이구 전 학생인데 제가 알바랑 용돈 받고 넉넉히살고 그돈으로 데이트하다 차였네요 해어지고 몇일전 술취한김에 전화해보니 4년째 공무원 준비하는자신이 한심스러워서 저한테 도움받는거 싫다 미안하다 하다고 자기 경찰 시험 붙으면 보자 하다가...(전화 하며 제 앞에서 펑펑 울면서) 몇일 전 제가 또 술취한김에 미련남아서 연락하니 (오전 12시밤에) 자고잇었다고 만나는 사람있다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하는데 이게 제가 미련이 남은건지 뭔지 그사람 심리가 궁금해요..참고로 전 연애하면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라는 주의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 이예요...위로든 욕이는 댓글 있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