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할수록 존아 빡쳐ㅋㅋㅋㅋㅋㅋ 나 비자증사 찍으러 갔는데 라코스테 슬리퍼 신고갔거든
사진 찍고 와보니까 내 슬리퍼가 없는거임
알고보니 가족사진 찍으러 온 남학생이 지 신발 불편하다고 내 슬리퍼 신고 차 들어가있었음 진짜 조카 화나고 개 찝찝해서 집 오자마자 바로 물에 담궈버림 내가 더 화나는건
1. 남자라는거
2. 학생 남자라는거
3. 남학생 엄마가 조카 나 집가야되는데 빨리빨리 안가져오고 사진관 바로앞에 차 있는데도 걸어서 가져왔다는거
4. 사진처럼 실내화 구역에 있지도 않았고 라코스테만 남색에 브랜드였는데 이거 쳐신고간 빡대갈....... 하
이거 신고 화장실 안간게 다행임 ㄹㅇ
그리고 내가 그냥 슬리퍼는 걍 그렇고 브랜드 슬리퍼는 좋은거다 이런건 아닌데 그 남학생만 생각하면 걍 꼴에 라코스테 슬리퍼를 신을려했네 이생각 듬 조카 어이없고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