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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자매 아나운서 서울SK 시투

ㅇㅇ |2019.02.17 17:59
조회 595 |추천 0

 

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와 부산KT소닉붐의 경기에 앞서 미모의 자매 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그의동생 전 MBC스포츠+ 장예인 아나운서가 서울SK나이츠 홈경기 시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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