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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서 제일 비참했던 말

ㅇㅇ |2019.02.18 00:25
조회 7,363 |추천 8
"좋아하려고 노력했는데 안돼"

"오빠한테 사랑 받는다는게 뭔지 알았고 나도 그만큼
주려고 했는데

사랑하는 감정보다 미안한 감정이 너무 커

오빠 만큼 줄 자신이 없어"

살면서 들었던 말 중에서 제일 비참하고

덤덤히 받아들이고 포기한 말
추천수8
반대수4
베플ㅇㅇ|2019.02.18 11:12
나랑 같은말 들었네요..”좋아해보려고 노력도 하고 같이 여행도 가면 널 좋아하게될줄 알았는데 노력해도 안돼” 자기가 사귀자고 따라다녀놓고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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