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남성이고
고졸 근데 서울 명문대 다니다 온라인갬에 빠져 퇴학당해서.... 뭐 엄밀히말하면 고졸이긴한데...
그래도 한번은 기회준다더라.. 지금은 돈벌기 너무 바빠서 안되고... 나이 40정도 되면 복학하려고....
27살까지는 피씨방 알바하면서 원없이 게임해봄..
28살에 중소기업 취직해서 연봉 2200만원 받다가
30살에 전기기사 자격증따서 공기업에 취직 그때 연봉이 4천정도..
2년 다니다가 32살에 전기공사업체 창업해서 지금은 사장이다.
작년 순수익이 6억 나옴
어차피 모쏠이고, 결혼도 안했고, 연애도 안하니 돈 쓸일이 없음.. 유일한 취미가 게임인데..
그것도 돈을 극히 안쓰는 취미잖아? 그러니까 돈 모이면 땅사고.. 또 돈 모이면 건물
올리고.. 또 돈 모이면 아파트사고.. 그렇게하다 보니... 매년 재산이 엄청 불어난다...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11억)에 하나 지방(3억)에 하나..
지방에 태양광하려고 땅 2만평 사두었고(16억).. 월임대료 1200만원 나오는 상가(20억) 하나 가지고
있음. 대출 빼면 순자산이 27억정도임.. 매년 지금 같은 속도로 재산이 상승하면,
40살에는 50억, 50살에는 200억찍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