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22살 에 건장한 남성입니다.

무지개 |2004.02.06 10:57
조회 423 |추천 0

안녕하십니까.위에 모두 좋은 말씀 적어 주셨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저는 남성의 욕구를 막을 방법은 없다구 봅니다.

또한 성 관계를 원하지않는 본인역시 해서는 안됩니다.

악순환의 연속의 나날을 보내시고싶으신지여?

결혼도 하기전에 거의 결혼한 기혼여성들의 밤을 껵으실련지요?

그건 아무래도 서로과 맞지않는걸로 보입니다.

저는 두사람이 진정 사랑하면 서로 원해서는 안되는겁니다.

또한 그 남자분이 그렇게 욕구를 억제 못한다면 그 남자분의 사랑이 정말 의심 스러운 겁니다.

제가 느끼기엔 100이면 100 그남자분은 아직 님의 반려자로서는 부족한것같습니다.

아직 나이두 어리시고 더많은 남자를 만나 좋고 이쁜사랑을 할수있는 기회가 많은데..

꼭 그남자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것두아닙니다. 마음이야 정말 아프시겠지만..

가괌히 헤어지길 권합니다.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지만 제가 수많은 여자를 만나본 결과로..

제 과거도 그랬기에 절대 반대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