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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아본지 한달이 됬습니다.

ㅇㅇ |2019.02.19 02:18
조회 503 |추천 0
처음 헤어질 때에는 저는 시간을 가지자 했고, 전여친은 너랑의 추억을 나쁘게 기억하고싶다
여기서 끝내자라고 했고 저는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때 그애한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말자 는 말을 했었는데... 이건 별개의 이야기고
헤어진 주 일요일날 스터디가 있어 마주치고 그날 부터 너무 힘들어서 4일을 굶었습니다.
딱 헤어지고 일주일 됬을때 너무 힘들어서 다시 잡았습니다. 전여친은 저에게 일주일동안 단 한번도 울지 않고 너를 좋아하지 않는데 다시 만나면 미안할거 같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끝나고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하며 계절학기를 보냈습니다.
계절학기가 끝나고는 미친듯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한동안 미친듯이 사람을 만나며 괜찮아 졌다 생각을 했는데
다시 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하며, 전여친을 몇번 마주쳤는데 너무 힘듭니다...
cc에 동아리도 겹치고... 지도교수도 겹칩니다...
제가 아직 군대를 안갔는데 같은학번 대부분이 군대를 갔고요...
전여친은 1년 휴학을 해서 학년은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걔 전남친, 군대에서 고백했던  사람들이 돌아올 타이밍입니다...
저는 다음학기를 견딜 자신이 없습니다. 
재회하고싶은데 가능성이 너무 없는것 같아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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