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지도않은사람들만났다고자랑하고
sk랑 ktf랑통합 됐다고그러고
자격증이많다는데 한식? 이것저것
솔직히한식자격증이면왠만한요리는할줄아는데
부침개도안해봤다그러고
거의음식할라면 모든지 레시피보고하고
대학1학년때자취를했는데
매일매일집에반찬같은거만들고
청소같은것도자기가하구
집이드러운꼴못본다면서
내친구한테는심지어
내가 타자 치는거 보더니 ,"한 700타 나오냐?"
"350~450정도 나와" 700타가 어케나오냐 ㅡㅡ
"나 800타야.내친구는 1000타 넘어"ㅡㅡ
맨날 겜하는거 봤는데 ㅡㅡ
그리구,
사람을얼마나 무시하길래 ㅡㅡ
컴터로 뭣좀 어떻게 하냐구물어보니까
ctrl+alt+delete를 한꺼번에 누르랍니다,,.누굴 병신으로아나..
좋다고 낄낄거리고 웃고;;
ㅎㅏ............ㅡㅡ;;
우리집에살면서 손끝하나안댓으면서
그리고 아무것도안하면서 거기가서는자기가 다 한것처럼
그리고 일도 2~3번 한일을 10번정도 한걸로 기억하구 스스로가
고1까지 키 155/100키로라그러고
고3때178/75키로 됐고
혼자자필쓰고 혼자대만족을하고
폰배경이나싸이배경에해놓고 완전대박잘한거같다면서
그리고 지금 18평빌라에살고있는데
33평으로이사간다며 방졸라넓다고 안방도아닌 33평중에지방이6평이고
말도안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친구들만나면 얻어먹기만함.
심지어 담배까지몇갑얻어피움,여러번
(썡판모르는 친구남친한테)
친구남친이 매니저하는데,
다른 여자들한테 서울에서 자기가
매니저하면서 지낸다고하고;;;
군대도가면서 국가유공자라서 군대도안간다고면제받았다고저한텐그러고
친구들한테는 쪽팔려서 내년에간다고그러고
입졸라싼대안싼척입이무겁다ㅋㅋㅋㅋㅋ말하고
그리고!!!자기가한음식안먹으면 밥먹다가 수저놓고 밥안처먹고
우리가한음식은손도안대면서 마치더럽다는듯이;;;;;
어디가서어떻게살런지ㅉㅉ
쌀을10인분정도가져왔는데
우리할머니네쌀한톨도남기면안돼!다먹으라고
엄마가해주신열무김치 맛있다면서
아껴먹으라그지랄하고
내친구어머님이보내주신 김치는손도안대구
지친구들은 다죽고 군대가고 한명도없다그러구요
자기가잘못한건 생각안하고
남이조금잘못한건 크게잘못한거라고 생각하구여
어느날
술을먹고들어왔어여
근데.엄청취해서들어왔는데
옷갈아입혀주고 눞혀주니까 왜 길바닥에눞히냐면서;;(참았는데)
또 이불덮어주니까 신문지 덮어줬다고 지랄하고
자다갑자기 전화소리에깨서~
일어나서 옷을입더니 남편회사다녀올게마누라"
그리고 핸드폰비번걸고 난널믿으니까이지랄하면서
비번풀라니까 너나못믿어?
이ㅈㅣ랄하고 나중에문자함보니까
딴여자랑하트날리면서 우리 데이트는언제할까?이지랄
그리고 깨졌다가 다시사귄건데
추석날 전부터연락이없는거에여
그러더니 갑자리 스트레스장염이라면서 장이꼬였다는거에여
그러더니 오늘2009 /10/09 금요일
연락이온거에여 10흘동안 연락이없다가
전화하자마자하는말
나지금기분안좋으니까 딱말해
내짐어디있어?
니짐 지금여기없는데?
지금가질러갈테니까어디있는지말하라고
나지금 기분안좋다고말했지?
짐있나없나확인만한다고
몸이안좋다면서ㅡㅡ;;
너만안좋아?나두안좋고 나두아파 이랬더니
나쪽팔려서너한테까지말안하려고헀는데
나 당뇨병걸렸거든? 정밀검사한거나왔는데....;;ㅋㅋㅋ
이지랄ㅋㅋㅋ
그리고 집에왔는데
계속문안열어줬거든요
시끄럽다고 가라니까 내짐있나없나확인만하고간다고
싫다고 가라고했더니
그럼 경찰에신고한다?
이러는거에여 신고하라고 하니까 진짜신고를한거에요
참나 어이가없어서;;;;
아주쌩쑈를하고갔어요
그럼여태까지우리한테한말 다ㅓ거짓말이자나여~
내친구한테까지도...
허언증인거 몰랐는데 제친구가 판을읽었거든여
이거보라고 니남친이얘기해준거랑똑같가면서
읽어보니까 몸이으시시하네요 아주치가떨리네여
지금은헤어졌지만
이걸 어떻게하죠? 진짜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