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한 지 3년 정도 돼 가는데 말이 3년이지 구몬으로 공부해서 딱히 유창한것 같진 않아.. 부모님은 내가 공부 한 기간만 보고 엄청 잘한다 생각하고 집 앞에 가까운 외고 일어과를 가라고 얘기 하시고 기대하시는 눈친데 난 가기 좀 무섭거든..ㅠㅠㅠ 외고 간 선배가 말해줬는데 외국에서 살다 온 애들도 좀 있고 벌써 영어토론 참가자 뽑고있고 요즘 외고 메리트도 좀 떨어지잖아..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솔직히 나도 가고 싶긴 한데...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겠어 중2 성적도 이미 B 나왔고... 조언 구한댔는데 너무 혼자 주절주절 늘어놨네ㅠㅠ 그래도 뭐라도 말 해주면 큰 도움 될거같으니까 조언 부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