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삼 트와이스 커리어 오진다 ㅋㅋㅋㅋㅋㅋ

ㅇㅇ |2019.02.20 02:48
조회 11,933 |추천 124
<<스압주의>>

★신인상-대상 루트

★3년간 누적 앨범판매량(2018년까지의 기준)

한국 : 총 3,019,562장

일본 : 총 1,944,697장

★데뷔 1년2개월 만에 62만 7000장의 앨범판매

★트와이스의 역대 수상기록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여자 그룹상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탑10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페이버릿 댄스 아티스트 여자부문

2018
제10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베스트 아티스트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올해의 아티스트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페뷸러스상

2017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2017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2017
제9회 멜론뮤직어워드 댄스 여자 부문

2017
제9회 멜론뮤직어워드 TOP 10

2017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가수상 음원부문 4, 10월

2017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최고음원상

2017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7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댄스퍼포먼스상

2017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대상

2017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2016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2016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여자 그룹상

2016
제8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16
제8회 멜론뮤직어워드 베스트송상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베스트 아티스트

2016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JTBC2 신인상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여자 신인상

★뮤비 최단기간 신기록 다수 보유(지금은 깨진 기록들이 있지만 기록은 깨지고 깨지는것)

★연간1위 메가히트곡 보유

★역대걸그룹 초동 1위~6위

★ K팝 걸그룹 최초이자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 기간 도쿄돔 입성

★음원성적

데뷔곡 연간 TOP10 기록 (OOH-AHH하게)

한국가수 최초 1.5억 스트리밍 기록 (Cheer Up)

걸그룹 최초 1.5억 스트리밍 기록 (Cheer Up)

역대 걸그룹 음원 차트인 1억 스트리밍 2위 (1위는 블랙핑크)

역대 걸그룹 음원 1억 스트리밍 1위 (OOH-AHH하게, Cheer Up, TT, Knock Knock)

역대 걸그룹 음원 누적 스트리밍 1위 (Cheer Up)

3세대 걸그룹 가수 누적 스트리밍 1위 (~2017)

2년 연속 연간차트 in 기록 (Cheer Up)

역대 걸그룹 10주 이상 TOP10 1위 기록 타이 (Cheer Up)

연간 1위 보유 (Cheer Up)

연간 TOP10 2곡 보유 (Cheer Up, OOH-AHH하게)

가온 연간 TOP10 3곡 보유 (Cheer Up, OOH-AHH하게, KNOCK KNOCK)

3세대 걸그룹 최고 다운로드량 기록 (Cheer Up)

역대 걸그룹 주간 1위 횟수 3위 (1위는 원더걸스, 2위는 2NE1)

3세대 걸그룹 최다 주간 1위 기록

3세대 걸그룹 최다 월간 1위 기록

역대 걸그룹 최다 가온 올해의 음원상 (월간) 수상



기록이 너무 많아서 자료 정리하고 간추리기 힘들었다 ㅋㅋㅋ

데뷔한지 3년 4개월밖에 안지났는데 이정도 커리어인게 너무 신기할따름... 트와이스는 군대 안가는 남돌이라는 말이 진짜 찰떡인듯 앞으로 더 성장하자 트와이스♥








추천수124
반대수7
베플ㅇㅇ|2019.02.20 02:55
트와이스 하는거 보면 왜 항상 탑자리에 있는지 알겠음ㅇㅇ 팬사랑 쩔고 무대 잘하고 인성좋고 겸손하고 매사에 성실하고 열심히해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어 더더 잘됐으면 하는 아이돌임!
베플ㅇㅇ|2019.02.20 02:57
낙낙도 2017 연간 10위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