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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조언좀해줘

ㅇㅇ |2019.02.20 09:15
조회 243 |추천 0
누나들..너무 힘들고 후회해서 조언듣구 싶어서 글써봅니다.
22살 대학생이구 여자친구는 26살 직장인이였습니다.
제가 헬스트레이너 알바중에 화원으로 만나게됬구 90일정도 사귀다가 저번주 목요일날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더이상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거였는데
설득도 해보고 눈물도 흘러봤지만
마음을 돌릴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듭니다..
그냥..제가 울다가 돌아서서 갈때 여자친구는 후련했을까요..후회했을까요..
제가 전화해봐도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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