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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럽여행 쓰니 영어 공부법!

ㅇㅇ |2019.02.20 13:27
조회 4,888 |추천 23

안녀엉 또 왔어! 생각보다 불어 공부법이 호응이 좋네! 다들 고마워 몇몇 친구들이 영어도 써달라고 해서 써볼게 지금 여기는 5시인데 나는 콜마르라는 곳을 가기위해 일찍 준비를 하고 기차 시간을 기다리구 있어


영어는 고2때 일년정도 공부를 했고 외국인 친구들한테 미국에서 살았냐는 소리 들을 정도야!

일단 나는 영어에 갑자기 삘이 꽂혀서 문법을 한번 정리해야겠다 하는 생각으로 문법책을 한번 다 훑었어! 계속 해오던거라 어려움은 없었던거 같아 문법은 다 하는데 말하기가 안되잖아 그래서 나는 지하철을 타면서도 영어로 작문을 했어

예를들면 transfer 이라는 단어가 지하철에서 보이잖아 그러면 이걸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거야
1)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3
2) hey how can i transfer to line number 3?
이런식으로 문장을 계속 생각해서 입으로 내뱉었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한번에 딱 생각이 나더라고! 또 인스타나 그런데 보면 meme 엄청 많거든 그거 보면서 현지에서 어떤 형태로 쓰이는지도 파악했던거같아

유튜브보면 영어 쓰는 유튜버 엄청 많잖아 그런 사람들꺼 계속 틀어놓고 들리는 단어 입으로 말하고 들리는 문장도 말하고 귀에 익숙하도록 했어! 그러고 나서 전화영어를 했는데 이건 그냥 영어 안 잊어먹기 용도로써 계속 대화를 하고 그랬던거 같아!

단어를 따로 외우거나 하지 않았어 수능 공부하면서 외우는 단어를 최대한 활용하려 했고!

이렇게 배운 영어로 외국인 남자친구도 사겼었어! 다들 더 질문 있으면 댓글 달아주라!!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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