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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못붙잡은 이유..

참쏘주 |2019.02.21 00:42
조회 467 |추천 6
헤어지자는 이야기는 안할줄알았다..
솔직히 헤어지자고 할줄알았는데 안하길 바란걸지도
그래서인지 만나는날 숨이막히고 심장이 너무뛰더라

미안하다는말 듣자마자
심장이 쿵하고 떨어진것같았고 머릿속이 백지가되더라

근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나는 좋은데 이미 너는 정리를 다한것같아서
붙잡아도 안붙잡힐것같아서
아무말도 못했다..

미안하다는말에 모든 의미가 담겨있더라

그냥 내 마음은 여기까지니까 그만하자는 말...

스스로가 너무 비참했는데도 아직도 보고싶어하는
나를 보면 답이없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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