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통계적으로 본 남자나 여자나 결혼이 힘든이유

ㅁㅁ |2019.02.21 17:51
조회 978 |추천 0
일단 난 남자...분탕글로 쓰는게 아니고 현실적인 내용을 쓸까함.
결혼 시 중요하게 여기는 건 남자 여자 모두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연봉, 자산, 외모, 성격, 가족, 취미, 종교, 흡연, 음주 등 다양할 것임.
남자든 여자든 간에 외모는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돈도 어느 정도 있고 성격도 좋고, 가족형제들도 문제가 없길 바랄테고 종교도 맞으면 좋고 다 충족하는 사람이 이상형임...
문제는 외모O, 돈O, 자산O, 성격O, 가족O, 취미O, 종교O, 음주O, 흡연O 등을 100% 충족하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없을 수 밖에 없다는 거임...
종교를 예로 들면, 난 솔직히 종교가 없음. 특히 주말에 교회를 가거나 내 돈으로 십일조는 이해 못함. 그럼 난 기독교 사람은 피해야함..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인구·가구·주택 기본특성항목’에 따르면 개신교 인구는 967만6000명(19.7%)으로 국내 종교 인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불교로 761만9000명(15.5%)이었고 3위는 천주교 (389만명·7.9%)가 차지했다무교가 56% 정도긴 한데...
난 벌써 100명 중에 20명은 내 스스로가 제외한 거임. 남은 80명 중에서 사람을 찾아야 함...
여자를 예로 키를 보면 난 180이상을 원한다고 치면 10%밖에 안됨.(여자키는 서칭 못함)이 10%안에서 사람을 골라야 함..
저 표는 17년도 신검 시 발췌한 것...


밑에 건 나이대 별 평균 연봉임...

 

 

 

 

결혼을 할거라면 적당히 현실적으로 타협을 할 수 밖에 없음.나도 30대 후반인데...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사람들에겐 우린 냉정하게 타인에게서 1순위가 아니었던거임 ㅠ. 
일이나 본인의 신념상 늦어진 것일 수도 있겠지만...물론 지금 미혼이라도 조건이 좋은 사람들도 있음....
난 그래서 성격 맞아야 함, 대신 연봉 상관없음, 자산 3천, 외모 평범, , 나이 +-4살, 취미 상관없음, 흡연/음주 상관없음으로 바꿈.....
개인적으로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운동이랑 자격증을 준비 중임..물론 이렇게까지 하면서 결혼해야 되나 할 때도 있지만 ㅋㅋㅋ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너무 큼...
다들 올해는 좋은 짝을 찾을 수 있도록 합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