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전에 페북보다가 선미님 기사를 보게됐는데 선미님이 브이라이브 방송중에 울었다는 기사를 봤어요 근데 보자마자 진짜 아이돌이나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되게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솔직히 지금 아이돌이나 연예인들 탤런트분들 보면 본인이 연기하고싶고 노래하고싶고 춤추고싶어서 배우하시고 소속사들어가서 연습생생활하고 힘들게 데뷔한건데
막상 데뷔하고보니 들려오는말은 못생겼다 뚱뚱하다 안이쁘다 뭐 이런말이잖아요
못생겨서 성형하면 성형해서 싫다하는사람도 있고 뚱뚱하다그래서 스트레스받아서 안먹고 살뺐더니 이상하다고 댓글달고
연예인들은 진짜 극한직업인거같네요
그리고 오늘 조병규랑 김보라 열애설 떠서 난리난거 생각나서 말하는건데 아니 연예인은 사람 아닌가? 같이 연기하다보면 서로 마음이 생길수도 있는거고 마음이 생겨서 연락하다보면 사귈수도있는거지 뭘 굳이 인스타까지 찾아가서 댓글에 뭐라하는거에요?
열애설떴다고 조병규님 고독방도 막 다 나가고 그랬던데..
현아랑 이던도 소속사 허락없이 열애설 인정했다가 소속사 나오고나서 지금 인스타올라오는거보면 되게 행복해보이잖아요
연예인도 사람이에요 적당히들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