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 새끼들...
우리의 주...
|2005.07.22 00:00
조회 5,729 |추천 0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미국. 주한미군. 우리나라에서 없어져야 할 대상이자.
전세계의 적, 자신의 힘만 믿고 설치는 글로벌 깡패. 효순이 미순이 사건을 비롯한 각종 폐혜를 끼치고 있는 미국은 분명한 우리의 주적이다.
부시 정부의 이라크 전쟁과, 한국으로 영어를 가르치러 온 영어 선생들의 각종 추행사태만 보아도, 미국인 미군, 부시들은 열번 죽여야 할 놈들이다.
이태원, 신촌, 용산, 동두천에서의 각종 폭력사건, 한강 오물 투기사건, 수없는 추행을 저지른 미국. 미군은 우리나라에 왜 있는가. 떠나라.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킬 수 있다.
꺼져라 양키. 코쟁이 새끼들.
적어도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라면 이런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없이 시간만 때우나 온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군대에서는 이러한 반미현상을 친북세력의 농간이라고 교육하고 있다.
언론의 감성플레이에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너무나 잘 넘어간다. 효순이 미순이 사건을 비롯한 각종 사건들을 무시하고 넘어가자는 것이 아니다.
한 병사의 잘못을 미국, 미군으로 확대시켜 일반화 한 점이 잘못된 점이다.
대한민국 사람이 누굴 죽이면 대한 민국 전 국민이 살인자인가?
미국도 하나의 국가이고 여러 사람들이 각각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 고 있다.
이러한 친북세력의 농간은 사회 곳곳에서 발견 할 수 있다.
붉은 악마를 예로 들어보자.
2002년 월드컵을 빌미로 시작된 하나의 국민적 물결이다.
붉은 악마로 인하여 우리는 붉은 색에 익숙해 졌으며, 더이상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 주한미군의 병사 1명의 전투력은 대한민국 병사의 1명 전투력의 20배의 힘을 가지고 있음으로 측정된다.
현재 반미 운동으로 인하여 jsa 휴전선 부근의 전방 미군 병력들은 서울 이남 지역으로 옮겨 갔으며, 계속되는 반미 운동에 힘입어 점차 이라크나 본토로 돌아가는 추세이다.
현재 우리는 휴전상태이다. 휴전이란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미군들도 본토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각종 시위와 반대 운동이 있는 나라에서 고생하고 싶지 않다는 점은 입장을 반대로 바꾸어 봐도 당연한 것이다.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에 주는 경제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지대하다.
필리핀에서 미군이 떠났을 때 필리핀의 경제 상황은 저하되었다는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이해 할 수가 없다. 미군들은 추수 감사절 기간이 되면 한국의 고아원이나 보육원 아이들을 초대하여 같이 음식을 나누어 먹고, 매달 대한민국의 각종 기관에 자선금을 내고 있다. 관광 및 여행으로 대한민국에 쓰는 돈도 많다.
왜 대한민국 군인들은 이러한 이점을 이용할 만큼 약지 못했을까. 왜 언론은 주한 미군의 단점과 실수만을 보도 하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안보의식이 떨어진다.
주한미군의 철수를 외치고, 자주 국방을 외친다.
군대 가지도 않는 여자들과 군대라면 질색을 하는 대한민국 남자들이 자주 국방의 시기가 닥치면 어떡게 될것인가.
이것은 과장된 해석일 수도 있다.
하지만 같이 싸울 수 있는 병력을 놓아두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는게 나의 견해이다.
대한 민국 국민들은 미디어 플레이를 너무 곧이 잘 받아 들인다.
북한과의 친선 경기, 백두산 몇번 갔다온 것으로 평화의 한반도가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북한은 작년에만 해도 200여건의 도발 행위를 하였으며, 전국민 무장화를 아직도 국가적 이념으로 삼으며, 전투력 증강에 매년 엄청난 량의 자본을 투자하고 있다.
뒤통수 맞기 일보 직전일지도 모른다.
너무 안일하다.
아무도 이러한 말을 하지 않는 다는 것도 이상하다.
그냥 이래저래 지내다 보면 통일 할 것 같은지.
대한민국 사람들은 너무 자신감이 많은 것 같다.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