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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달려 오면서

많이 지치셨을텐데

푹 쉬세용




그냥... 알 수는 없지만

저도 2012년부터 지금과 똑같은 일을 했는데

8년차 정도가 되면

점점 비슷한 일들의 반복과 그 패턴에 지겹기도 하고

새로운 것들을 해 보고 싶고



새로운 것을 해보기 전에

먼저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저와는 많이 다른 직종과 처지의 경수씨겟지만

무튼

즐겁게 사셨음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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