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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까신 여자분의 심리

5544 |2019.02.24 15:15
조회 277 |추천 1
제가 관심 있어서 대쉬한 여자분이 
 카톡으로 불편하다 , 더 이상 말 걸지 말아달라고 하신걸로 봐선 
120% 끝난거는 잘 알겠습니다 .

그건 잘 알겠는데 .. 이후 행동이 좀 당황스러워서 글을 씁니다.
일단 같은 공간에서 일하기 때문에 곁눈질은 물론이고.. 제 의식을 많이 합니다.
이건 카톡 전에도 그랬지만요.. 이건 불편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저도 껄끄러워서 피하는 편인데 
오히려 이분이 갑자기 저랑 일부러 많이 마주치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제가 호감 있다는거 알고나선 피하는 눈치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제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저랑 동선이 많이 겹칩니다. 물론 겹칠때마다 곁눈질은 기본이구요.

한번은 제가 화장실 갔다가 오는데 사무실 문앞에 서 있다가 제 얼굴을 보고 들어가더군요.
이런 행동은 본적이 없어요.

처음엔 오해,착각 일수도 있겠지 생각도 했지만.. 너무 행동패턴이 달라진거라 당황스럽네요.

저도 몇번 까여봤지만.. 이렇게 행동하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신종 고문법인가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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