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긴생머리 예쁜 대학생 언니랑 내 친구들이랑 같이 친해서 집에도 많이 놀라갔는데 어느날 그 언니가 돌변해서 내 친구들 다 약물로 기절시키고 식칼 갈고 내 친구들 찌르고 나 허벅지도 찔렀는데 내가 식칼 뺐고 창문으로 뛰어내려서 식칼 정원에 버렸는데 허벅지에서 계속 피 나와서 쓰러졌는데 깨고보니 그 언니 집이었고 그 언니가 내 팔다리 잘라놔서 나한테 보여주면서 그러질 말았어야지 이랬음,,, 내일 혼자 여행가는데 안 좋은 징조일까...?
처음엔 되게 분위기도 밝았는데 깨기 직전까지는 엄청 어둡고 꿈인데 막 곰팡이 냄새 나고 그랬어
기억도 제대로 안나고 뒤죽박죽인데 피 되게 많이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