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쳐만나고 결혼문턱에서 헤어지고.
난 힘들어서 죽겠는데. 4개월이지난지금 괜찮은줄알았는데 아직도 가슴이 시리고 아련해
근데 넌 벌써 새 연애잘하고 있나보다
그렇게 좋냐 나한테 안해준것들 다 해주고 아주 꽁냥꽁냥 잘지내고 진짜 널 생각안했으면 좋겠는데
그런너때문에 힘든 내자신이 너무싫어
아직도 여기서 허우적대는 내가 너무 한심해
난 언제 쯤 이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까
나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이사람 소식에도 아무렇지도 않으려면 얼마나 더 이시간들을 견뎌내야하는건가요
왜 나만 이러고 있어야 되지?
왜 아직도 너한테 감정을 느끼고 있냔말이야